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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골목상권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하나금융그룹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과 업무협약을 맺어 소비자가 달걀 2판을 9,990원에 구매할 수 있도록 전국 동네슈퍼 4천여 곳에 달걀 12만 판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하나금융은 양계장 20곳을 직접 선별하고 유통 마진을 최소화해 가격을 낮췄다며, 세척과 선별 작업 등에 필요한 비용은 상생기부금을 통해 지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앞으로도 민생경제에 보탬이 되는 지원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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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하나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골목상권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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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4세척과 선별 작업 등에 필요한 비용은 상생기부금을 통해 지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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