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하나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골목상권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00:05하나금융그룹은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 등과 업무 협약을 맺어 소비자가 달걀 두 판을 9,990원에 구매할 수 있도록
00:12전국 동네 슈퍼 4,000여 곳에 달걀 12만 판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00:19하나금융은 양계장 20곳을 직접 선별하고 유통마진을 최소화해 가격을 낮췄다며
00:24세척과 선별 작업 등에 필요한 비용은 상생기부금을 통해 지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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