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검찰이 박근혜 정부 시절 국정농단 사건으로 복역 중이었던 최서원 씨의 형 집행정지를 2개월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00:09YTN 취재를 종합하면 청주지방검찰청은 지난달 28일 최 씨가 건강 문제를 이유로 낸 형 집행정지 연장 신청을 허가했습니다.
00:18검찰은 다만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으로 최 씨의 주거를 제한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형 집행정지가 즉시 취소될 수 있다는 부가 조건을
00:28달았습니다.
00:28앞서 지난 6월 검찰은 최 씨가 척추수술 부위 추가 치료가 필요하다며 했던 3개월 형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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