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9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양옆의 여성과 남성이 나란히 나온 셀카입니다.
00:26왼편에 선 이 여성 코로나19 치료제 업체대표 사정을 전달했던 사업가 양 모 씨입니다.
00:33사진 오른쪽 남성은 당시 서울 서부지법 영장전담 정모 판사로 청탁대상 업체대표 강 모 씨 수사화장에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00:43양 씨는 김 후보자를 2004년 판사님일 때 처음 뵀다 영원한 멘토라는 표현을 적었습니다.
00:49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면 반박을 하지 않겠습니까?
00:53이런 사람이 만약 법무부 장관 되면 전국에 김승원 여동생들이 법무부에 몰려들지 않겠어요?
00:58청문회를 받을 게 아니라 특검을 받아야 한다.
01:01그 억울함을 끝까지 풀고 싶습니다.
01:03rich.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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