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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참사 현장에서 본격적인 실종사 수색과 구조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높게 쌓인 진흙과 잔해와 애꿎은 날씨 탓에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YTN이 만난 네팔 군 장군 이야기 들어보시겠습니다.

[라자 람 바스넷 / 네팔 육군 대변인 : 수색 구조 작전을 한층 강화하려 노력 중이지만, 홍수로 밀려든 진흙이 두껍게 쌓인 데다 터널 출입구마저 완전히 막혀 입구를 찾는 것조차 매우 힘든 상황입니다. 여기에 변덕스러운 날씨와 비 역시 구호 작업을 가로막는 큰 난관입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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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팔 대홍수 참사 현장에서 본격적인 실종자 수색과 구조작업이 시작됐습니다.
00:05하지만 높게 쌓인 진흙과 잔해와 애꿎은 날씨 탓에 쉽지 않은 상황인데요.
00:10YTN이 만난 네팔 군 장군의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00:30일단 과정에서 내부에 참가해 주시는 분야에 참가해 사라짐을 알아보겠습니다.
00:38다시 한번 더 확인해 보겠습니다.
00:41예상의 장군의 시춘근과ikke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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