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자 람 바스넷 / 네팔 육군 대변인 : 수색 구조 작전을 한층 강화하려 노력 중이지만, 홍수로 밀려든 진흙이 두껍게 쌓인 데다 터널 출입구마저 완전히 막혀 입구를 찾는 것조차 매우 힘든 상황입니다. 여기에 변덕스러운 날씨와 비 역시 구호 작업을 가로막는 큰 난관입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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