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군이 미군을 사살하거나 생포하면 3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4,25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09아미르 하타미 이란군 총사령관은 현지시간 16일 언론인 및 미디어 관계자 표창 행사에서 재정적 성전에 참여하겠다는 수많은 요청의 쇄도함에 따라 포상금
00:21계획을 수립했다고 말했습니다.
00:22하타미는 침략자인 미군을 사살하거나 생포에 임계하는 자는 재정적 성전 후원자들의 지원과 이란군의 보증 아래 3만 달러, 즉 50억 토만의 포상금을
00:34이란군으로부터 받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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