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군이 미군을 사살하거나 생포하면 3만 따로를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05이스라엘의 극우 국가안보장관은 가자지구에서 매일 밤 30명에서 40명을 살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0:12신용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7아미르 하타미 이란군 총사령관은 현지시간 16일 대정적 성전에 참여하겠다는 수많은 요청이 쇄도해 포상금 계획을 수립했다고 말했습니다.
00:27미군을 사살하거나 생포해 잉계하면 지급한다는 겁니다.
00:47특히 이란 여성이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할 경우 포상금은 2배라고 강조했습니다.
00:53하타미 총사령관은 미국은 이곳이 이란임을 명심해야 한다.
00:59만약 미국이 오판을 저지른다면 역사에 길이 남을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부연했습니다.
01:06실제로 포상금을 지급한다기보다는 미군에 대한 경고성 발언으로 해석됩니다.
01:12공식적으로 이란 영토 안에 미지상군이 배치된 적은 아직 없기 때문입니다.
01:17지난 4월에는 미군 전투기 추락 후 탈출한 조종사를 미군이 구출한 적은 있는데
01:24당시에는 100억 토만 8,500만 원의 포상금이 내걸렸습니다.
01:30이타마르 벤 그비르 이스라엘 국가안보장관이 또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01:36극우 성향의 벤 그비르 장관은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01:40가자지구에서 매일 밤 3, 40명을 표적 암살해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했습니다.
01:47또 즉각적인 위협이 되는 자들뿐만이 아니라
01:50그곳에는 살아갈 가치가 없는 사람들이 있다.
01:53그들은 살아서는 안 되며 심지어 사람조차 아니다라는 막말을 내뱉었습니다.
02:00네타냐오의 킹메이커로 불리는 벤 그비르는
02:03앞서 팔레스타인인들을 가둔 감옥 주변에 100억 원을 들여
02:08악어를 풀어놓는 계획을 추진해 무리를 빚기도 했습니다.
02:12YTN 신웅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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