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북한 이탈 대학생 등 80여 명이 광복절을 맞아 울릉도와 독도를 찾았습니다.

동국대학교는 어제(14일)부터 사흘 동안 북한 이탈 대학생들이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해 우리나라 영토의 의미를 되새겼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북한 이탈 대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815230618548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북한 이탈 대학생 등 80여 명이 광복절을 맞아 울릉도와 독도를 찾았습니다.
00:06동국대학교는 어제부터 사흘 동안 북한 이탈 대학생들이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해 우리나라 영토의 의미를 되새겼다고 밝혔습니다.
00:14이어 북한 이탈 대학생들이 우리 사회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