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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녹음이 생기를 더하는 한여름은 물론,
365일 변함없이 푸른 생명력을 뽐내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울산에 위치한 사계절 온실 정원 '온실리움'입니다.

온실리움은 "봄부터 가을까지 마주하는 화사한 꽃과 잎을 겨울에도 즐길 수는 없을까" 하는
이상칠 가드너의 아쉬움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는 계절에 상관없이 방문객들이 언제나 풋풋한 식물과 교감할 수 있도록
정성껏 유리 온실을 꾸미고 가꿨습니다.

"흔히 정원은 마음을 고치는 약국이자 병원이라고 부릅니다."

이상칠 가드너의 철학처럼 온실리움은
단순한 관람 시설을 넘어 온전한 치유의 공간을 지향합니다.

자연이 내어주는 가장 싱그러운 처방전,
울산 온실리움의 이야기는 [나는 가드너다]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최계영 (kyeyoung@ytn.co.kr)
정태우 (jeongtw05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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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안녕하세요. 저는 사계절 가드너 이상틸입니다.
00:21우리 온실유음은 사계절 꽃과 식물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공간입니다.
00:30봄, 여름, 가을은 우리가 꽃과 푸른 잎을 볼 수 있지만 겨울을 좀 즐길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없나 해서 사계절
00:39온실에서 풋풋한 식물을 볼 수 있는 걸 꾸미고자 온실유음을 만들었습니다.
00:49흔히 정원은 약국이고 병원이라고 그러잖아요.
00:53우리 온실유음에 오셔서 꽃과 식물을 대하면서 책도 보시고 커피도 마시면서 힐링하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01:01감사합니다.
01:02감사합니다.
01:0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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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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