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올해 최고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00:04다음 달 3일 개막하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으로 공식 석상에 섰습니다.
00:10영화제 출연자 섭외를 위해 직접 박찬욱, 봉준호 감독을 졸랐다는 특유의 입담이 이어졌습니다.
00:17직접 들어보시죠.
00:30반갑습니다.
00:32섬에 걸어놓으셔서 많이 쫄나고요.
00:35쫄르는 것들이 제가 아직 왕사상까지 있어가지고 가는게 했던 것 같습니다.
00:40거의 딸한테 그런 얘기를 해줬습니다.
00:43윤서야, 우리나라의 어깨에 타피오들은 의외로 악당이 많다.
00:49그런데 아빠가 영화괴를 자랑스러워하는 것은
00:52이 방청하고 공조노라는 이 두 분이 작품적으로도, 인간성적으로도
00:58거의 20년 넘게 보면서 비울적을 시작하는 분들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01:02이게 될까 안 될까 뭐 그런걸 떠나가지고
01:06그래서 그냥 무턱대고 전화돼서 조심스럽게 말씀드렸는데
01:12그분들도 저를 좋아해요.
01:16그래서 최종적으로 아주 흑해하게 수량을 해주셔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