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오후 3시 15분쯤 전남 광주 완도 앞바다에서 200톤급 어선기관장 75살 김 모 씨가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00:10당시 김 씨는 기관실에서 혼자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16해경은 김 씨가 쓰러진 직후 기관실에서 심한 가스 냄새가 났고 어획물 운반선이라 냉매 가스를 사용해 왔다는 선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가스
00:25누출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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