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게 무슨 사진일까 의아하시죠?
00:02지하철 문에 상자 하나가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데요.
00:05이게 피자 상자라고 합니다.
00:07한 남성이 무리하게 지하철에 탑승하려고 상자를 먼저 내밀었다가
00:12결국 피자만 귀갓길에 올랐다는 웃지 못할 상황인데요.
00:16최근 이런 상황들이 온라인에 자주 올라오고 있습니다.
00:21지하철 바깥쪽을 보시면 모자를 쓰고 있는 한 남성이
00:24열차에 타기 위해서 스크린도어가 닫히지 못하게 계속 붙잡아 보지만
00:29기관사가 절대 열차 문을 열어주지 않고 있죠.
00:32기관사와 승객 간의 신경전이 한참 동안 계속됐습니다.
00:37지난 5월에도 이런 일이 있었는데요.
00:40당시에는 이렇게 우산을 아예 지하철 문에 끼워 넣고
00:44기관사와 팽팽한 대치를 벌인 중년 남성의 모습에
00:47많은 사람들이 눈살을 찌푸리기도 했습니다.
00:50이런 행위, 열차 운행을 지연시키고
00:53다른 승객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이기적인 행동이라는 점
00:57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00:59감사합니다.
00:59감사합니다.
00:59감사합니다.
01:0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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