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와 기아에서 만든 11개 차 중 50만 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 조치 리콜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00:08현대차에서 투싼이 전방 충돌방지 보조 시스템에 프로그램 설계 미흡이 발견됐고 그랜저와 아반떼는 하이브리드 통합 제어기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으로 불이 날
00:18가능성이 확인됐습니다.
00:20또 제네시스 G80 등은 엔진 내부 부품의 너트 체결 분량으로 연료 누유 가능성이 있고 기아 카니발 등도 비슷한 문제가 있는
00:27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28국토부는 이 밖에도 스텔란티스의 지체로키 700여 대와 혼다코리아의 오디세이 2,400여 대에서도 결함이 발견돼 리콜에 들어간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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