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진 서울에 극한 더위가 이어지면서 얼음이 순식간에 녹아내리고 생베이컨마저 노릇하게 익었습니다.

오늘(5일) 강남역 한복판에서 전한 YTN 한낮 날씨 중계에서 기상 캐스터가 들고 있던 아이스 커피 속 가득한 얼음이 불과 20여 분 만에 모두 녹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또 얇은 베이컨을 2시간가량 도로 위에 올려두었더니 가장자리가 노릇해질 정도로 익었습니다.

분홍빛을 띠는 생베이컨과 비교해 확연하게 색깔이 달라진 모습이었습니다.

서울은 오늘 한낮 기온이 39도까지 치솟으며 올여름 최고 기온을 갈아치울 것으로 보이고, 내일과 모레 역시 39도로 예보됐습니다.



YTN 박소정 (soju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8_20260805155227054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진 서울, 이 극한 더위가 어느 정도일까요? 화면 함께 보시죠.
00:06얼음이 순식간에 녹아내리고 생베이컨마저 노릇하게 익었습니다.
00:11오늘 강남역 한복판에서 전한 Y10 한낮 날씨 중계에서 기상캐스터가 들고 있던 아이스커피 보이시죠?
00:18가득했던 얼음이 불과 20여 분 만에 모두 녹아서 지금은 보이지가 않습니다.
00:23또 얇은 베이컨을 한번 구워봤는데요.
00:26화면 함께 보실까요? 얇은 베이컨을 2시간 정도 도로 위에 올려놓았더니 가장자리가 노릇해질 정도로 이렇게 익었습니다.
00:36한번 비교를 해보면요. 분홍빛을 띠는 생베이컨과 비교했을 때 확연하게 색깔이 달라진 모습이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