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극심한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경남 밀양에 산불 진화 차량을 투입해 긴급 지원에 나섰습니다.
00:08산림청은 오늘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는 밀양 무한면과 초동면 일대 밭과 논 등 22헥타르에 산불 진화 차량 22대를 투입해 하루
00:19500톤가량 농업용수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00:23산림청은 앞으로 각 지방정부 농어촌 공사 등과 협력하면서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농작물 가뭄 피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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