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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청년 의원들이 주축인 당원 플랫폼 '모두의 민주'가 창립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당 김남준·모경종·전은수 의원 등이 주도한 모두의 민주는 2030 세대를 비롯해 당원과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당 운영에 반영하자는 취지의 여론 수렴 기구입니다.

김 의원은 어제(5일) 축사에서 당원과 시민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미래의 리더가 만들어질 수 있다며,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는 목표를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로 나아가자고 말했습니다.

창립식에는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친청계 최민희·한민수 후보와 친명계 박선원·서미화 후보 등이 참석했습니다.

당권 주자들 가운데선 송영길 후보가 참석했고, 김민석 후보는 영상 축사를 보냈고 정청래 후보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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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 청년의원들이 주축인 당원 플랫폼 모두의 민주가 창립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00:08민주당 김남준, 모경종, 전훈수 의원 등이 주도한 모두의 민주는 2030세대를 비롯해 당원과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당 운영에 반영하자는 취지의
00:20여론수렴 기구입니다.
00:21창립식에는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친천계, 최민희, 한민수 후보와 친명계, 박선원, 서미화 후보 등이 참석했습니다.
00:32당권 주자들 가운데선 송영길 후보가 참석했고 김민석 후보는 영상축사를 보냈고 정청래 후보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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