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청년의원들이 주축인 당원 플랫폼 모두의 민주가 창립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00:08민주당 김남준, 모경종, 전훈수 의원 등이 주도한 모두의 민주는 2030세대를 비롯해 당원과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당 운영에 반영하자는 취지의
00:20여론수렴 기구입니다.
00:21창립식에는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친천계, 최민희, 한민수 후보와 친명계, 박선원, 서미화 후보 등이 참석했습니다.
00:32당권 주자들 가운데선 송영길 후보가 참석했고 김민석 후보는 영상축사를 보냈고 정청래 후보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