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박덕흠 국회 부의장 낙선 종용 의혹으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징계 대상에 오른 조경태 의원은
00:07윤민우 윤리위원장이 징계 내용을 외부인과 공유했다는 의혹을 주장하며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00:14조 의원은 어제 국회 기자회견에서 사실이면 윤리위원장 스스로 비밀 유지 의무를 위반한 거라며
00:21즉각 중앙당이 당무감사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00:24이어 징계 대상자와 내용, 결정문을 외부인과 미리 공유하고 처리 방향까지 상의했다면
00:31공정한 심판이라고 볼 수 없다면서 윤리위원장이 아니라 협잡위원장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