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 혁명수비대와 가까운 반관용 매체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와
00:05막내 아들 베런 트럼프를 겨냥한 암살 선동 영상을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00:1127일 영국 더 타임스와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00:15이란 반관용 타스님 통신은 최근 어디에서 멜라니아를 죽일 것인가 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00:22영상에는 멜라니아 여사의 뉴욕 내 이동 경로와 자주 찾는 장소를 소개하는 것은 물론
00:27의류의 신경작용제 VX를 이용해 오염시키거나 스타일리스트를 매수하는 등
00:32구체적인 암살 수법까지 언급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37영상 말미에는 베런 트럼프, 우리를 기다려라는 문구가 등장해
00:42막내 아들 베런 트럼프를 직접 겨냥한 위협도 담겼습니다.
00:46외신들은 해당 영상에 인공지능으로 제작된 것으로 보이는 장면이 다수 포함됐으며
00:51이란 혁명수비대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타스님 통신이 제작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00:5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