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제 오후 2시 반쯤 고성군 화진폭콘도 앞바다에서 파도에 휩쓸린 50대 육군 A 대령과 B 원사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00:09숨졌습니다.
00:10비슷한 시각 10대 형제와 아버지도 파도에 휩쓸렸지만 스스로 빠져나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18애초 두 군인이 10대 형제를 구하려고 바다에 들어갔다고 알려졌지만 육군 수사단은 CCTV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