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리 기업 총수들도 같이 이번에 합류를 했는데
00:03젠슨왕 CEO가 얼마 전에 우리나라를 방문했을 때
00:07각 기업의 본사도 방문하고 하지 않았습니까?
00:09그런데 이번에는 반대로 우리 기업 대표들이
00:12젠슨왕 CEO가 있는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하기도 하고
00:16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메모리부터 피지컬 AI, 생성형 AI까지
00:21AI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모습
00:23저희가 지금 사진으로 준비했는데 좀 보여주실까요?
00:26이렇게 자연스럽게 모여서 같이 회동을 하는 모습
00:31이런 모습들이 그동안에 사실 CEO들끼리 깐부 회동도 하고 했기 때문에
00:36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보이거든요
00:37앞으로 이 기업 대표들이 어떤 성과를 협력해서 만들어낼 것인지
00:42이 부분도 상당히 관심 아니겠습니까?
00:43그러니까 우리가 AI라고 하면 쉽게 말해서 반도체라고 하고
00:47이 반도체가 하나로 끝나는 게 아니라
00:49이 반도체로 AI 프로그램을 돌리고
00:52또 AI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 데이터 센터가 있어야 되고
00:56또 이 추척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서
00:59앞으로는 공장에서도 사람보다는 로봇이 일을 많이 할 거 아닙니까?
01:03그걸 또 피지컬 우리가 AI라고 하는 거 아니겠어요?
01:06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결과적으로는 현대차와 또 이런 빅테크, 테슬라라든지
01:11아니면 하이닉스라든지 삼성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01:14너나 할 것이 함께 종합적으로 산업을 이끌어갈 수밖에 없는
01:19그런 상황이 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기업 총수들도 함께 모여서 고민하고
01:24이 생태계를 어떻게 유지해 나갈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01:29그런데 제가 이전에는 전기라든지 용수라든지 데이터 센터 부지라든지
01:34그리고 국가적인 지원도 상당히 중요한 게
01:37일본의 구마모토라든지 대만의 가오슝이라든지
01:40이런 사례를 보면서 우리가 알 수가 있는데
01:41거기에 더해서 지금 중요한 문제는 그럼 인력은 어떻게 양성할 것인지
01:46우리 한국으로 이런 기반 시설이 오고 투자는 되는데
01:50여기에 대해서 과연 우리의 인력들만으로도 해결할 수가 있을까?
01:54그런데 대통령께서 기업 총수들이 저렇게 빅테크 기업들과 함께 만나면서
01:58이 인재 양성을 수급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하는
02:02여러 가지 종합적인 자리였다고 생각을 하고
02:04그래서 결국에는 이 AI 생태계를 어떻게 서로 시너지를 마련할 것인가
02:09그것을 고민하는 자리였다. 그렇게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02:12빅테크 CEO들이 저렇게 한자리에 모인 자리 흔치 않지 않습니까?
02:16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주목할 만한 장면인 것 같은데요.
02:20이재명 대통령의 순방 첫 행보 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02:25긍정적으로 봅니다.
02:26아무래도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생각하는 AI
02:303대 강국에 있어서 일환으로서
02:32저는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봅니다.
02:36다만 지역을 선정하는 데 있어서 광주에 이제 반도체 펩을 건설하는 데 있어서
02:42정치적 고려가 크다.
02:45이재명 대통령마저도 그게 역사적인 어떤 보상이 필요하다.
02:48그런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02:50그거를 빼고는 전반적으로 AI의 어떤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있어서
02:56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을 잘 찾았다고 봅니다.
02:58다만 기업이 어떻게 보면 기업의 어떤 관점에서 일을 풀어가기보다는
03:05관치적인 측면에서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
03:08본인이 아무리 올바른 길이라고 하더라도
03:11어떤 기업의 어떤 관점에서 보는 게 저는 맞다고 쳐서
03:15저는 광주에 반도체 펩을 만드는 부분에 있어서는
03:18용수나 아니면 전력이나 그다음에 소부장 생태계
03:22그리고 또 부지, 인력 이런 상황에 있어서 문제점이 많거든요.
03:26특히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제대로 지금 만들어지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03:31동시에 두개를 한다는 건 조금 어불성설이고
03:34무엇보다도 금융 쇼크, 금융 위기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이 문제를 제기했던
03:40마이클 버리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투자 이 시점을
03:45글로벌, 버블의 어떤 서막이 열렸다.
03:49이런 식으로 또 비판을 했습니다.
03:50그래서 저는 정부가 어떤 방향성을 제시하는 건 좋지만
03:54기업의 어떤 투자에 있어서 과도하게 개입을 하는 부분은
03:58저는 조금 경계해야 된다.
04:00이런 말씀을 드리고
04:01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기업이 가지고 있는
04:05어떤 반도체, AI의 어떤 생태계 구축에 있어서
04:08한 축을 담당할 수 있고요.
04:10마지막으로 한 말씀 드리고 싶은 건
04:12노란봉 특법 관련해서 통과시켰는데
04:14지금 노조가 광주 반도체 팩 하는 부분에 대해서 반대하고 있지 않습니까?
04:20그리고 또 무엇보다도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시절에는
04:2452시간, 주 52시간 관련해서 굉장히 호의적으로 한다고 했다가
04:30민주노총이 반대를 하니까 그게 없던 일로 됐습니다.
04:34그래서 기업이 우리나라에 투자를 할 때 노란봉 특법이나
04:37아니면 주 52시간 근무제 같은 유연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04:41좀 개정을 통해서 실제로 투자를 제대로 할 수 있게끔 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04:47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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