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의 따뜻한 화풍이 세계 최초로 뮤지컬로 구현됩니다.
00:07수십 년간 인기를 누리는 과자죠. 고래밥솥 캐릭터들도 무대에 오릅니다.
00:12두 작품 모두 관객 참여형이라 공연에 더 몰입할 수 있습니다.
00:16이광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00:19공연 시작 전 포토존 앞에서 턱을 괴고 친구와 하트를 만들며 인증 사진을 남깁니다.
00:25엄마 손을 잡고 액자나 책에서만 보던 그림을 공연장에서 만난 생각에 아이들은 들떠있습니다.
00:43알머슨이 직접 기획한 이번 무대는 환경이란 주제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풀어냈습니다.
00:49주인공 리나를 비롯해 쓰레기를 형상화한 붙어붙어 등 개성있는 캐릭터들이 새로 탄생했습니다.
01:082차원적으로 만들어져 있는 그림이 입체적으로 무대에서 만들어지는 특히 춤과 노래라고 하는 역동을 갖추었을 때
01:17체험 전시와 뮤지컬을 함께 접하며 관객들은 캔버스 밖으로 나온 알머슨의 그림 세계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01:34네모난 과자 상자에서 골라먹던 문어와 불가사리
01:3816가지 캐릭터가 무대에서 살아 움직이는 공연이 여름방학 기간 초연에 나섭니다.
01:45고래팀과 상어팀이 과자 이름을 걸고 맞붙는 바다 대운동회가 배경인데
01:51관객은 각 팀의 응원단이 되는 참여형 뮤지컬입니다.
01:56객석과 무대 사이 거리를 좁힌 이번 무대는 아이에겐 유쾌한 체험이 되고 부모 세대에겐 향수를 불러옵니다.
02:04YTN 이광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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