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모두 금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채택하자, 끝내 범죄자의 편에 서기로 한 거라고 비판했습니다.

한 의원은 오늘(24일) SNS에 80년 만에 형사사법시스템을 바꾸는 어마어마한 정책을 추진하면서 토론은 끝까지 도망가고 밀어붙이면 민주당은 공당이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민주당이 끝내 강행하면 국민이 심판할 거라며, 보수재건을 통해 2028년 총선에서 압승해 가장 이른 시일 안에 정상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724163640466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모두 금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채택하자 끝내 범죄자의 편에 서기로 한 거라고 비판했습니다.
00:12한 의원은 어제 SNS에 80년 만에 형사사법 시스템을 바꾸는 어마어마한 정책을 추진하면서 토론은 끝까지 도망가고 밀어붙이면 민주당은 공당이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00:24이어 민주당이 끝내 강행하면 국민이 심판할 거라며 보수 재건을 통해 2018년 총선에서 압승해 가장 이른 시일 안에 정상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