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리나라의 보유세 강화를 내리면 강화도 아니죠.
00:05사실은 통상적인 선진국 수준으로 좀 할려도 한 3배는 올려야 된단 말이에요.
00:12최악.
00:14지금 3배를 올리면 아마 거의 폭동 비슷한 상황이 벌어지지 않겠어요?
00:22그러니까 사실은 과거에 했어야 될 일이죠.
00:24과거에 보유세를 정상화했더라면 이렇게까지 오르지 않았을 겁니다.
00:30사실은.
00:32그런데 이미 너무 많이 올라와 버렸어요.
00:33그런데 내려가기는 너무 어렵죠.
00:36그러다 보니까 결국은 타협을 하게 되는데
00:38지금이라도 저는 앞으로에 대한 대비는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요.
00:42왜냐하면 이거 언젠간 터집니다.
00:46어느 세대에 누가 당할지는 모르지만 대한민국에 엄청난 충격을 주겠죠.
00:51사실 예약되고 있잖아요.
00:52계속 커지고 있잖아요.
00:54압력이.
00:55그리고 점점점 그 시점에 가까이 가고 있어요.
00:59물론 잘 지나갈 가능성도 없지는 않죠.
01:02그러니까 터질 가능성이 훨씬 더 크죠.
01:05터지면 치명적입니다.
01:08그래서 이거를 저는 정치적 손해를 보더라도 대비는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긴 해요.
01:13그런데 그게 너무 과하게 책임지기는 좀 어려운데
01:18저는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01:20지금 종류가 다양하잖아요.
01:23거주용 1주택.
01:26거주용 아닌 1주택.
01:28다주택.
01:30또는 1주택에서도 초고가.
01:34그런데 초고가의 다주택.
01:36또 비거주까지.
01:38이거 차등 용서가 많잖아요.
01:41그래서 여기에 기준점을 하나 만들면 어떨까.
01:44통상적인 그냥 1주택을 기준으로 적정하게 보유 부담을 설정하고
01:52여기에 거주용일 경우는 일단 감하고
01:56그러니까 비거주라고 가중하는 게 아니고
02:011주택에 대해서 기본을 정한 다음에
02:03실거주 또 거주 용도일 경우에는 감해주고
02:07그게 또 예를 들면 서민용 또는 중산층용이라고 하면
02:10좀 보호하는 측면에서 약간 감해주고
02:13이렇게 좀 정리할 수 있을 것 같고
02:15또 지방 이런 데는 또 배려해주고
02:19지역적 요인을 고려하는 거죠.
02:21그다음에
02:23반대쪽 그러니까 가중 요소죠.
02:26감면 요소.
02:27가중 요소는 엄청 비싸다.
02:31고아주택으로 분류되는 그런 거다.
02:33아니면 다주택이다.
02:36아예 그냥 진짜 명백한 투기용이다.
02:39이런 경우도 가중 요소들인데
02:41그것들을 좀 더하고 이렇게 해서
02:43좀 단계적으로 차등을 두는 걸
02:46지금 고민을 하고 있긴 합니다.
02:48그런데 그게 어느 정도가 적정할지는
02:50사실 여러분들 의견을 좀 많이 듣고 싶었는데
02:52여러분도 어느 정도가 적정하다는 얘기를 하기 진짜 어렵죠.
02:57그런 얘기는 사실 좀 듣고 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