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7마리를 혼자 어떻게 상대하냐? 큰일 났다.
00:07벌써 찐된다. 계세요.
00:12조용!
00:14순댕이 조용!
00:17목소리가 크시긴 하네.
00:19조용해!
00:22막기 싫으면 조용해 너.
00:24막기 싫으면?
00:27통제가 되기는 하네.
00:30애들 뭐 많이 안 떠드는데?
00:33네, 들어오실게요.
00:34네, 들어오시고 계세요.
00:36야, 아이고.
00:39조용하네?
00:40진짜.
00:42순댕이가 또.
00:44순댕이가 먼저 하울링하고 그 다음에 노랑이 순서.
00:47순댕이 여기 있구나.
00:48순댕이 안녕.
00:51순댕이 안녕.
00:54순댕이 조용.
00:56근데 조용!
00:58성격이 있네.
00:59네.
01:02외부인한테는 바로 나와요.
01:04그래서 제가 통제를 안 하면 오래가요, 짖는 게.
01:08오우!
01:10오우!
01:10야, 깜짝아.
01:12네, 네. 네, 네. 네 마리.
01:13네 마리?
01:14얘를 혼자 가둬놓고.
01:15얘를 원래 이렇게 했었죠, 그때?
01:19아, 위에서도 짖네?
01:20위에 두 마리.
01:21노랑이 껌둥이
01:22아 노랑이 껌둥이
01:24걔들이 입양됐던 애들이
01:25네 원래 입양했던 애들
01:27명조네요
01:29야 이거 높다 얘들
01:30오 내려왔어
01:32네 내려옵니다
01:34얼굴 보러 올라가려 했더니 내려왔네
01:36네 이렇게 내려와요 자동으로
01:37오 또 올라온다 얘들
01:39냄새 맡는다
01:41네네 노랑이 껌둥이
01:43그냥 호기심 때문에
01:44조용하다 괜찮네
01:47좋아하네
01:48네 그만
01:48오 근데 크다
01:50네 얘가 25.6kg로 제일 커요
01:53그러면 이렇게 제가 가도
01:55얘들은 짖거나 뭐
01:56그러진 않을 거예요
01:58어 그러네
01:58어 아우
02:01윙클은 저기가 있네
02:03네 여기 순둥이 때문에
02:04아 저 때문에 그런 게 아니고?
02:06네 순둥이의 목소를 들거나 순둥이가 보이거나
02:09순둥이 냄새가 좀 느껴지면
02:11뒤로 가든지 구석으로 숨어요
02:13와 저렇게 몰리가 있어?
02:15네
02:15하 또
02:17뒤로
02:18들어오시면 되세요
02:19뒤로
02:20뒤로 뒤로 뒤로
02:21어
02:22얘
02:23얘가 에미구나
02:24얘가 에미
02:25목연
02:25네
02:25목연
02:26바둑아
02:27어
02:28어 얘들 민크도 꼬리에 흔들면서 온다
02:30네
02:31어
02:33그래도 저기 그
02:34지난번에
02:35영상으로 봤을 때보다
02:37집이 많이 청결해졌는데요
02:38제 느낌에는
02:51관리를 안 하면 안 되니까
02:53제가 계속 청소했어요
02:54버릴 거 버리고
02:55워낙 마리스도 많고
02:57왜냐하면 애들이 많다 보니까
02:59털도 많고 또 화재도 나고
03:01그래서 안전 생각해서
03:02제가 낮잠 줄여가고 잠시간 줄여가면서
03:05계속 버리고 청소했거든요
03:07그래서 이렇게 사실 수가 있구나
03:09그렇지
03:12야
03:13이거 뭐 하는 거야?
03:15밍크 뭐 하는 거야?
03:16저게 볼 일 보려고
03:17아 볼 일 보려고?
03:20딱딱 하시네
03:21얘 드리겠습니다
03:22얘 양도 많네
03:24이거 또 왜 다 같이 가서 맡아?
03:27먹으려고?
03:28쟤 먹네
03:30자연스럽지
03:32가능하지
03:32그럴 수 있어
03:34어머
03:35이제 건강 상태 서로 체크해요
03:36걔들이 저렇게 많으면
03:37그리고 또 하나는
03:38서로 너무 밀접하게 있다 보니까
03:40저런 것들
03:41뭐 뭐
03:43충분하면
03:44관심 없거든요?
03:45거리가 이렇게 멀면은?
03:47근데 저게
03:48저게 또 오줌 쌀 거예요 아마
03:52오 얘도 안 해?
03:53또 얘도?
03:54네
03:55오오오
03:56제가 새벽에 갔다 왔는데
03:58그래도 애들이
03:59그렇게 보더라고요
04:01보죠
04:02하루에 몇 번씩 나가야 되는데
04:04한번
04:06아
04:08제가 이렇게
04:09직접 만나본 바로는
04:12애들이
04:12전혀 위협적이지 않은데
04:15얘 바둑이도 그렇고
04:16둥이도 그렇고
04:17싸납지도 않네
04:17하나도 안 싸나오는데
04:18얘들
04:19안 싸나오는데
04:21저는 싸나올 줄 알았거든요
04:22커가지고
04:23그렇게 제가 있을 때는
04:25지서도 제가 바로 통삼을 가만히 있는데
04:28이제 제가 없을 때 날린 거죠
04:29제가 집에 없을 때
04:31일하러 갔을 때
04:32밖에 소리 들으면
04:33그러니까 집진 아들하고
04:35마찰이 지금 두세 번 있어서
04:36나가라는 명령까지 받아
04:38나가라고
04:40나가라고
04:41나가라고
04:41아드님이 나가라고
04:42방을 알아보라
04:43라고까지 있어요
04:46그전에 애들을 보내야지
04:48제가 좀 감당이 되는 상황이라
04:50그렇죠 그렇죠
05:07네네네
05:10근데 저 SNS나 사이트 같은 데
05:15많이 올리셨던데요
05:16올릴 수 있는 데는 올렸고
05:18웬만하면 구조단체도 다 얘기를 해봤는데
05:22구조대상이 아니다
05:23그리고 애들도 많고
05:24비용도 많이 든다
05:26그래서 다 거절한 케이스여서
05:30쉽지가 않았어요
05:32그럼 혹시 올렸던 사이트나 SNS 통해서
05:37이제 좀 뭐 연락도 좀 왔습니까
05:41아니요 댓글만
05:43그냥 좋은 데 가라 응원하는 시기였지
05:45연락 온 건 하나도 없어요
05:52순대기가 이제 좀 들사나워야
05:54좋은 데 입양을 갈 건데
05:56왜냐면 손가락 물었다 내고
05:58다른 애들도 물었다 내라
06:00혹시 이게 나중에 입양 갈 때 알려져서
06:02입양을 못 갈까 봐 걱정인 거죠
06:04참 그게 또 마음이 쓰이시는구나
06:07저 친구 순둥이가
06:09다른 애들보다 힘들어하고
06:11어려운 상황에 처할까 봐
06:13왜냐면 순둥이 같은 경우는
06:15새끼를 두 번 낳았어요
06:16근데 둘을 파가지고
06:18새끼를 지켰는데
06:19그거를 본인이 보는 앞에서
06:21애들이 다른 데로 갔거든요
06:22근데 그거를
06:24링크 자견이 남아있잖아요
06:26둥이가
06:26그거를 별장했을 때는 봤단 말이에요
06:29둘이 왔다 갔다 하는 거를
06:30그러니까 모성이가 강했던 애라면
06:33제 생각에는
06:34자기 애는 없는데
06:35자기랑 사이 안 좋은 애 자식은 있네
06:37자견은 있네
06:39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06:40더 싸우지 않았나 싶어요
06:41그런 게 또 있다 보니
06:43제가 더 마음이 쓰였어요
06:44밍크 보다
06:46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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