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또다시 직격했습니다.
00:03대통령과 친명 세력을 썩은 냄새가 나기 직전인 어물전에 비유하기도 했습니다.
00:09뉴 이재명 세력의 수장은 대통령일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직접 겨냥했습니다.
00:13최주연 기자입니다.
00:16이제 1년밖에 안 됐는데 그런 비판하냐.
00:20그럼 몇 년 되면 비판해도 돼요?
00:22아니 비판할 거리가 있으면 꼭 해야 되겠으면 하는 거지.
00:25유시민 작가의 각종 날선 비판의 끝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있었습니다.
00:31대통령의 통합노선을 지지하는 당원층 이른바 뉴 이재명을 비판하면서도 대통령을 언급했습니다.
00:39뉴 이재명 이런 거 있잖아요.
00:41그들이 하는 모든 행동 이런 것들이 그냥 자칭 친명들이 벌이는 난동이 아니고
00:48뉴 이재명 세력의 수장은 이재명 대통령일 가능성이 높다.
00:521년 동안 지켜보니 보완수사권 폐지 동력이 떨어진 것도 대통령 탓이라고 했습니다.
01:11이 대통령과 친명계를 어물전 썩은 내에 비유하기도 합니다.
01:16아무리 품질 좋은 생선을 공급 갖다 파는 어물전도 비린내는 나기 마련이에요.
01:22어떤 비판도 가하지 않고 어떤 제한도 뚫지 않고 내버려두면 다 썩은 내를 풍기게 돼 있어요.
01:28정권에 대한 비판 목소리를 계속 낼 것을 분명히 했습니다.
01:46주변 참모들에 대한 비판도 망설이지 않았습니다.
01:51이거는 저는 지금까지 법무장관의 행태.
01:54국무총리가 지금까지 뭐 했어요 그러면? 저는 용납이 안 되고요.
01:57반면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엔 우호적이었습니다.
02:01민주당 의원들은 하겠다는 의지가 강하고 정청래 대표도 확실히 하겠다는 입장이고
02:07그런데 외적을 스톱시키고 정부로 가지고 가지
02:10유 작가는 정치를 하기 위한 준비 과정으로 비평을 하는 게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02:16채널A 뉴스 최주연입니다.
02:31최주연입니다.
02:32� prosecutors 최주연입니다.
02:3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