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런' 우수회원으로 선발돼 예일대 여름캠프 참가를 앞둔 학생들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시청 집무실에서 '서울런' 우수회원인 고등학생 3명을 만나 꿈을 향한 도전을 응원했습니다.
서울시는 2023년 오세훈 시장의 예일대 방문을 계기로 학업 성과가 우수한 학생들에게 예일대 여름캠프 참가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온라인 강의와 1대1 멘토링을 해주는 '서울런' 사업으로 지난 5년 동안 4만 명을 지원했고, 올해는 참여 학생 가운데 914명이 대학에 진학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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