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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구미시는 '오뚜기라면'과 2천억 원 규모 투자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오뚜기라면은 '구미 2 국가 산단'에 오는 2029년까지 수출 제품 생산을 위한 공장을 짓고, 120여 명을 고용할 예정입니다.

구미시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구미가 라면 축제 원조 도시로 위상을 다져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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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북과 구미시는 오뚜기 라면과 2천억 원 규모 투자 협약을 맺었습니다.
00:06협약에 따라서 오뚜기 라면은 구미 2국가산단에 오는 2029년까지 수출 제품 생산을 위한 공장을 짓고 120여 명을 고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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