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제9호 태풍 바비가 중국 동부 연안에 상륙했지만 예상보다 피해가 크지 않았다는 평가입니다.
00:07그러나 태풍의 여파로 중국 북부에 기습포구가 내려서 허를 찔렸는데 한반도 북부도 비상입니다.
00:14매니저 강정규 특파원입니다.
00:19제9호 태풍 바비가 상륙한 중국 동부 연안은 수중 도시가 돼버렸습니다.
00:24저장성 외층에서만 1,300그루 넘는 나무가 쓰러졌고 위안에선 1,800억 원 이상 경제 손실을 입었습니다.
00:35그러나 268만 명이 미리 대피하고 고가도로에 비상주차를 허용하는 등의 예방 조치로 선방했다고 자평하는 분위기입니다.
00:45제9호 태풍 바비가 상륙한 경제 손실을 입고 있습니다.
00:50광다 당원 간부, 원신을 동, 본망자의防신창시 1몇, 서호, 백싱, 안전.
00:57정작 허를 찔린 건 베이징에서 가까운 북부 내륙지방이었습니다.
01:03허베이성 청도와 탕산, 신황다오 등지에 누적 552mm의 폭우가 내려 13만 명 넘게 대피했습니다.
01:12거리에 주차된 차량이 흙탕물에 휩쓸려 떠내려가고 각지에서 사람들이 고립됐습니다.
01:21북중 접경 랴오닝성에선 1,223차례의 국지성 호우가 관측되면서 17만 명 이상 대피했습니다.
01:30성도인 선양엔 하룻밤 사이 최대 325mm의 물폭탄이 떨어졌습니다.
01:37기상당국은 태풍 바비의 간접 영향으로 보고 있습니다.
01:41기상당국은 태풍 바비의 간접 영향으로 넘어갔습니다.
01:50산둥반도까지 북상한 태풍은 열대 저압부로 약해졌지만
01:54여전히 두꺼운 비구름을 몰고 바다 건너 한반도로 소용돌이치며 움직이고 있습니다.
02:02압록강 하류인 중국 단둥에도 큰 비가 예보돼 있어서
02:06물난리에 취약한 북한 지역도 위태로운 처지입니다.
02:10베이징에서 YTN 강정규입니다.
02:13오늘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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