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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BNK 경남은행이 여름철 전기세 등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취약계층에게 6천만 원 상당의 현금을 지원합니다.

이번에 지원된 '에너지 바우처'는 경남은행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낸 것으로 울산 5개 구·군 취약 가정 천200세대에 5만 원씩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경남은행은 시민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도록 전 영업점을 '무더위 쉼터'로 조성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무더위 쉼터에서는 시원한 냉방시설이 지속해서 가동돼 지역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고 부채도 무료로 제공됩니다.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은 "BNK경남은행이 울산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전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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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울산시와 비행기 경남은행이 여름철 전기요금 등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취약계층에게 6천만 원 상당의 현금을 지원합니다.
00:09취약가정 1200세대에 에너지 바우처 5만 원씩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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