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시간 전


美, 이란 또 공습… 호르무즈 전운 고조
"군 통수권자 지시로 이란 상대 추가 공습 개시"
"이란 남서부 곳곳서 연쇄 폭발음" 보도 쏟아져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번에는 미국으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미국이 이란을 향해서 추가 공습을 강행했습니다.
00:06그런데 좀 심상치가 않습니다. 이틀 연속으로 타격이 이어지면서 군사적인 긴장감이 다시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00:14관련 목소리 들어보시죠.
00:38그러니까 미군의 통수권자인 트럼프 대통령이 지시를 했고 미 중부사령부가 이란에 추가 공습을 개시를 했다라고 공식적으로 밝힌 셈인데요.
00:49트럼프가 이런 지시를 내린 이유, 한참 협상 잘 되고 있었던 거 아니었어요?
01:00계속 실무협상들이 진행되는 과정에서도 사실 작은 무력 충돌이 있어 왔습니다.
01:06지난 7일, 8일, 11일 연속으로 미국에 공습이 있었고 그다음에 이제 오늘 새벽, 우리 시간 오늘 새벽에 트럼프 대통령 지시에 따라서
01:17추가 공습을 했다.
01:18표면적인 이유는 그렇습니다.
01:20키프로스 선박을 이란 혁명수비자가 공격을 했고 결국은 엔진실에 불이 나고 23명이 구조가 됐고 한 명이 실종이 됐거든요.
01:31여기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해상 역량, 다시 말하면 민간 상속을 공격할 수 있는 역량을 약화시킨다는 취지로 지금 경고하긴 하는데
01:41사실은 방금 화면에서 보셨듯이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이란과의 MOE 협상, 별 의미가 없는 것 같다.
01:50신뢰하기 어렵다, 기대하기 어렵다라고 하는 판단과 함께 지금 아시다시피 이스라엘에 의한 첩보, 트럼프 대통령을 암살하기 위한 첩보, 그런 것들이 제출됐다고
02:01얘기를 하거든요.
02:02입소가 됐다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굉장히 경로했고 그것이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02:09그러니까 얼마 전에 또 에어포스1을 구형에서 신형으로 갈아타는 일도 있었죠.
02:16이렇게 미국에서는 정부의 언론 압박도 거세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는데요.
02:23트럼프 대통령이 이 새 전용기를 보안 문제 삼아서 갈아탔다, 이거를 보도했던 언론이 있는데요.
02:32뉴욕타임스입니다. 그랬더니 이 뉴욕타임스 기자들을 소환하겠다, 미국 법무부가요.
02:39그렇게 소환장을 보낸 겁니다.
02:42뉴욕타임스 기자들이 국가 기밀 정보를 유출한 것이다라는 게 지금 백악관의 입장인 것 같은데
02:50글쎄요, 이 전용기를 갈아탔다는 것을 보도했고 우리 언론들도 그 내용을 확인해서 보도를 했었거든요.
03:00그랬었죠.
03:00그런데 이게 문제가 되는 건가요?
03:02지금 핵심 단어는 그거 같습니다.
03:05다시 말하면 앙카라에서 출발할 때 구형 에어포스1을 탔거든요.
03:10신형 에어포스1을 안 타고 그걸 탄 이유가 신형 에어포스1, 카타르 국왕이 선물했던
03:18그 신형 에어포스1에는 일부 보안장치, 다시 말하면 치밀한 보안장치가 아직 미비돼 있다라는 내용이 보도된 것이 바로 이것이 국가 기밀을 유출한
03:32것이다.
03:32라고 지금 문제를 삼으면서 뉴욕타임스 기자 4명에게 지금 소환장을 배신법원에 출석하라고 지금 소환장을 보냈다는 얘기거든요.
03:43그러니까 지금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03:46그게 이제 기말이 기밀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긴 하는데
03:49이유는 지금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 조금 부정적인 보도를 해온 그 언론이 바로 뉴욕타임스 아닙니까?
03:56이런 것이 좀 연관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추정도 해봅니다.
04:01과거에 트럼프 대통령이 CNN과 아주 정말 치열하게 싸웠었는데
04:06이번에는 또 뉴욕타임스와 굉장히 대립각을 세우는 모습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