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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열차 멈추고, 급류에 실종까지…오늘까지 최대 200mm 쏟아진다

계엄 583일만에…대법, 尹 '내란 재판' 첫 유죄 판결

"국민 입틀막 말라"…7·7법, 헌재 심판대 오른다

"아직도 내란 심판, 헐뜯기로 보여… '뭘 하겠다' 민생을 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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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2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잠시 후에 논란 전해드리겠습니다.
00:33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00:34함께 보시죠.
00:35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37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0:38바로 이겁니다.
00:40속출.
00:41서울신문이 오늘 팔면에 쓰고 있는 기사입니다.
00:44속출.
00:45과연 어떤 뉴스일까요?
00:46함께 보시죠.
00:49열차 멈추고 급류의 실종까지.
00:52어젯밤에도 비가 많이 내렸죠.
00:54중부지방과 중남부지방에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00:57오늘까지 최대 200mm 쏟아진다고 하니까 단단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01:01사진 한번 보시면 폭포 사진이 아닙니다.
01:04폭포처럼 주르륵.
01:05토사가 많은 비 때문에 차량을 덮쳤습니다.
01:09충청, 낙석, 침수 등 718건의 피해 신고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01:15경북에서는 70대 남성이 행방불명됐습니다.
01:20그런데 또 주말부터는 본격적인 폭염과 벌써부터 열대야가 예고됐습니다.
01:26비가 많이 왔다가 열대야가 찾아오는 이 날씨의 변동 대비하셔야겠습니다.
01:32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33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34두 번째 키워드는 확정.
01:36동아일보가 오늘 일면에 쓰고 있는 내용입니다.
01:41개혐 583일 만에 대법은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재판 첫 유죄를 판결했습니다.
01:48체포방해 혐의와 관련해서 징역 7년을 확정 지었습니다.
01:53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55세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56심판 중앙일보 신명기사입니다.
02:03국민 입틀막 말라 7.7법 헌재 심판대 오른다.
02:0833살의 변호사가 헌법소원을 청구했습니다.
02:11야당도 정보통신만법 개정안을 헌재에 들고 가겠다라고 예고한 바 있는데
02:17이 변호사는 기준이 애매모호하다.
02:20국민 입 닫을 것이다 라며 표현의 자유 침해를 주장했습니다.
02:26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28네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2:30민생 경향신문 오명기사입니다.
02:36아직도 내란 심판.
02:39헐뜯기로 보인다.
02:40뭘 하겠다.
02:41민생을 말해야 된다.
02:42경향신문이 2030 청년들을 인터뷰했는데
02:44경향신문 소제목이 흥미롭습니다.
02:47내가 민주당에 등 돌린 이유.
02:502030 청년들의 내용은
02:53스타벅스 사태 그리고 조작기소 특검법 등등에 대해서 강하게 비판을 했습니다.
03:03민생에 집중해달라라는 내용이 공통적이었습니다.
03:07지금까지 신문읽어준 남자였습니다.
03:09고맙습니다.
03:11고맙습니다.
03:11고맙습니다.
03:13고맙습니다.
03:14고맙습니다.
03:1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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