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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분 전


안규백 국방부 장관 '군무 이탈 의혹' 재점화
안규백 장관 병적 기록 미공개 논란
안규백 측 "대학 재학 기간 잘못 산입된 행정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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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첫 번째 주인공은 누굴까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인데 때 아닌 국방부 장관의 방위병 근무 시절의 타령 의혹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00:11일단 예비역 해군 소령의 주장인데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들어보시죠.
00:18안규백 장관은 1984년경 방위병으로 복무 중 위법적인 방법으로 소속 부대장의 동의를 받아서 약 7개월간 무단 근무 이탈 7개월간 출근을 하지
00:32않았다.
00:33현병대에 제보가 됐고 현병대에 체포가 됩니다. 잡혀서 구금이 30일간 됐고 그래서 근무 이탈 기간 약 7개월에서 총 8개월을 추가 복무하고
00:44초유의 국방부 장관 현역 복무 시전 탈령 의혹 사건이 아니라 탈령 사건이에요.
00:52제가 만약에 주장하는 내용이 사실이 아니면 어떤 형사처벌도 받겠다는 겁니다.
00:57제가 군대 분납비리 국가유공으로 제가 훈장을 받았어요. 제가 훈장 반납하겠다는 겁니다.
01:04훈장까지 걸고 제보했습니다. 방위병 시절에 탈영을 했다.
01:09그래서 30일간 체포된 이후에 30일간의 기간까지 포함해서 늦게 소지 폐쇄가 됐다라는 건데 주장 내용을 좀 정리해봤습니다.
01:24탈영 의혹 아닌 탈영 사건 소속 부대장 무기나에 7개월 동안 탈영했다.
01:29DP 투입돼 서울에서 체포도 압송됐다. 사실이 아니면 나를 고소해라.
01:33병적 기록 공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병적 기록 공개하면 30일간 예를 들어 처벌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여부가 드러나기 때문에 간단하게 진실
01:46여부를 규명할 수 있는 사안입니다.
01:51그런데 지난해 7월 인사총문회 당시에도 이 문제가 한번 불거졌습니다. 그때 당시 대화 들어보시죠.
01:58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저는 한 점 부끄럼 없이 세상을 살았습니다.
02:03현재 관리되고 있는 이 병적 기록상에는 실제와 다르게 돼 있습니다.
02:09사실 어찌 보면 병미 행정의 피해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02:12군정과 군정을 관장하는 국방장 후보자로서 섣불리 공개할 수가 없는 내용입니다.
02:17비공개로라도 우리 요구하신 의원님들한테 그거를 비공개 오픈하십시오.
02:23병적 기록에 근무지 이탈이라든지 아니면 영창을 살았던 이 부분에 대한 것들.
02:30그런 의문을 갖고 있으니.
02:32없다고 하는 것은 후보자는 그렇게 얘기하시는데 그걸 기록으로 보여주셔야죠.
02:39그런데 기록을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02:41국방부는 뭐라고 얘기하는지 병무청 부대변인과 국방부 대변인 그러니까 안 장관 밑에 있는 분들인데 얘기 한번 들어보시죠.
02:51지난해 7월에 장관 인사총문회 내용을 보면 병무 행정이 피해자다 본인이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02:57그거를 수정해달라는 개인적인 개인 자격으로 그런 요청이 있었을까요?
03:02그 부분은 확인을 해보셔야 될 것 같은데.
03:04확인을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03:05국방부는 어떻게 알고 계시는지.
03:08제가 개인 자격에 대해서는 답할 위치에 있지 않아서.
03:11그런데 이제 병무.
03:13국방부 장관은 제기된 의혹과 관련해서 1년 전 인사총문회 때와 같이 정상적으로 복무를 완료했다는 입장입니다.
03:201년 전 제기됐던 그 인사총문회 속기록 자료를 보시면 충분히 소명이 됐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03:29기록도 제시하지 않고 정상적인 복무를 완료했다.
03:33그러니까 타령이 있었다는 건지 아니라는 건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좀 부족해 보입니다.
03:43김부진식 교수님.
03:46이거 사실은 병적 기록 공개하면 안 장관이 억울하면 말끔하게 해결될 수 있는 상황 아닙니까?
03:54병적 기록 공개하고 지금 아까 나왔던 기자에게 폭로했던 고소하라고 주장했던 애비역 소령.
04:01고소하면 됩니다.
04:02그러면 경찰이 직접 수사하고 검찰이 보안 수사하면 돼요.
04:07간단히 해결될 문제입니다.
04:09보안 수사 요구.
04:10보안 수사 요구하면 됩니다.
04:12이거 뭐 금방 해결될 문제예요.
04:15병적 기록 공개해서 이건 나 분명히 끝내놓고 너희들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했으니까 고소하겠다.
04:21하면 경찰 수사 들어가고 검찰이 확인하면 끝나는 거거든요.
04:25지금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04:27저는 그래서 그동안 우리 정치인들이 병역을 미필했거나 또 병역을 안 가려고 무슨 병을 만들었거나 이런 논란은 있었지만
04:37타령 이야기는 제가 살다 살다 처음 이야기 들어봅니다.
04:40그것도 타령을 해서 타령해가지고 체포가 돼서 이른바 영창을 30일 살았다는 거 아니겠어요?
04:46주장에 따르면 그런 분이 45만 50만의 우리 대한민국 장병들을 지휘하는 군정권과 군령권을 가질 수 있는 국방부장을 하고 있을 수가 있습니까?
04:56이거 말이 안 되잖아요.
04:57그러니까 저는 본인은 아실 거라고 생각해요.
04:59안규백 장관 본인은 아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05:01지금 또 어영구영 1년이 지났으니까 또 대통령께서 개각을 하신다고 그러는데
05:06어서 빨리 바꾸려는 생각이 있으실 것 같은데
05:09저는 대통령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해요.
05:12아니 장관 후보자로 안규백 국회의원을 임명을 했을 때
05:16저 정도는 기본 인사자료 있는 거 아니겠어요?
05:20병적 기록을 확인해서 그것도 다른 장관이 아니고 국방부 장관인데
05:23그럼 병적 기록에 타령이 있고 영창이 갔던 기록이 있다 그러면
05:26대통령이 아무리 시켜주고 싶어도 그건 제외시켰어야죠.
05:30그렇지 않겠습니까? 아니면 물어보든가 안규백 의원한테
05:32이거 이렇게 자료가 있는데 어떻게 된 겁니까? 물어보고 해명이 안 되면
05:37아예 임명을 안 했어야 되는 겁니다.
05:39이게 대한민국 군인들이 창피한 일이에요. 저렇게 생각합니다.
05:43안규백 장관 제가 개인적으로 아는 분이지만
05:45이러시면 나중에 다음에 장관 그만두시고 정치에 복귀하셔도 정치하기 힘들어요.
05:52저는 안규백 장관을 위해서 또 빨리 깔끔하게 진상 밝히고
05:55사과하고 사퇴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05:58이에 대해 안 장관은 행정착오이다라고 해명하고 있는데
06:03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30일간 구급 여부가 가장 중요한 시금석일 것 같은데
06:08병적 기록 공개는 왜 안 하는 겁니까?
06:12개인적인 정보라서 그러겠죠. 그런데 지금 언론이든 주장하는 사람이든 간에
06:18타령을 기정사실화하면서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06:22지금 국방부 장관은 아니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06:26그렇죠. 반박하고 있어요.
06:27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아직 확정된 사실도 아니고
06:29저는 물론 타령한 것이 밝혀지면 국방부 장관으로서 적정한가에 대한 의문이 있습니다.
06:36그런데 어느 정도의 예를 들어서 정과 기록 있는 사람이 법무부 장관 되느냐
06:41이런 여러 가지 논란 중에 하나죠. 그런데 그거는 각자 판단할 수 있는 몫이고
06:47김표 의원님은 또 특전사를 나왔기 때문에
06:50저는 낙하선 첨부도 하고
06:52이 문제에 대해서 좀 남다를 것 같은데 원칙대로
06:56그런데 이제 그거는 이제 본인이 밝힌 바와 같이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한 상황인데
07:01저는 조금 우려하고 있는 것이 뭐냐면
07:03우리 이재명 정부 들어서 여러 가지 개혁을 하고 있는데
07:06지금 아마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3군 4관학교 통합 문제를 지금 개혁 방안으로 얘기를 하고 있는데
07:13그 스피커에 대한 부당한 공격이지 않을까 이런 우려를 합니다.
07:17그래서 만약에 본 주제 3군 4관학교 통합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면
07:21그 부분은 논리적으로 좀 접근을 해줬으면 좋겠고
07:24만약에 그런 의도라면 스피커를 저렇게 공격하는 것은 맞지 않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7:30네. 병무 행정. 그런데 사실 1983년이면 그렇게 오래된 옛날도 아니고
07:36병무 행정이 제대가 돼서 학교 다니는 사람의 학교 기간을
07:41군 복무 기간으로 잘못 계산해서 사판 사례는 지금 거의 없어서
07:4830일간 체포돼서 구금된 기록이 있는지 없는지 병적 기록
07:52안규백 장관이 억울하시면 그걸 공개하면 바로 규명이 될 일인데
07:57지금 그 자료가 공개되지 않고 있어서 논란이 좀 길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08:00김효은 대부님 어떻게 보세요?
08:02네. 군은 아무래도 우리가 흔히 생각할 때
08:05이 기강 그리고 절도 있는 모습 이런 것들이 생명 아니겠습니까?
08:09국민들한테 보여지는 이 모습만으로도 군의 아우라가 나와야 되는데
08:13지금 현재 안규백 국방장관의 저런 의혹조차도 해소 못하는 모습이
08:18과연 국민들한테 이 사람한테 우리의 국군 그리고 해군 공군 맡겨도 되겠다
08:24이런 믿음을 줄 수 있을까요? 저는 이미 아니라고 봐요.
08:27그리고 개혁신당의 이기인 사무총장이 DP 출신이라고 합니다.
08:31DP 출신이에요?
08:32네. DP가 탈영병을 체포하는 체포조라고 저도 알고 있는데
08:36그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이거는 출근 미귀다.
08:40이게 전문 용어가 있더라고요. 방위병들 대상으로 하는.
08:42출근했는데 미귀했다 이런 건데
08:44문제는 체포조가 가동이 됐다는 것만으로도 이건 탈영이라고 봐야 되는 것이고
08:49지금까지 의혹으로 불거진 것들이 이렇게 7개월 탈영을 했고
08:541개월 영창이면 8개월 딱 맞지 않느냐.
08:56이기인 사무총장이 군사경찰 출신이군요.
08:59네. 그래서 행정착오라는 건 일단 말이 안 된다고 먼저 이야기를 했고
09:03DP 출신으로 봤을 때도 저게 명백한 증거이지 않겠나라고 생각했어요.
09:08출근 미귀. 그러니까 아예 방위병으로 출근 안 했다.
09:10네. 그래서 그것이 지금 유력하다라고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데
09:14그렇다면 이러한 일파만파 커지는 의혹을 본인께서 우선적으로 해소를 하시려면
09:19병적 증명서만 제출을 하면 됩니다.
09:23이거는 모든 출마자들이 병적 증명서를 저는 원래도 제출을 하고 선관위에
09:27그렇게 출마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안규배 국방장관이 지금 다선하셨고
09:32또 지금 국무위원으로 있는데 이분의 병적 증명서를 아무도 지금 못 봤을까?
09:37저는 그건 아니라고 보거든요.
09:39그래서 빨리 좀 해소를 하시면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이 들고
09:42또 3주간 조사를 받았기 때문에 이 기간이 늘어난 것이다.
09:47나중에 군복무를 더했다라고 말씀하시는데
09:49그 원인 제공을 한 것이 모친께서 부대원들한테 점심 제공한 것 때문에
09:543주 조사 받았다고 하는 그 부분도 일반적으로 이렇게 아들들을 군대에 보낸
10:00이 세상에 이 한국의 엄마들이 과연 이해할 수 있는 이유일까?
10:04저는 그런 의문도 같이 들었습니다.
10:05그렇군요. 아직 안 장관의 탈영 의혹을 기정사실화할 수는 안 됩니다.
10:10의혹 제기 단계인데 그걸 입증할 수 있는 서류나 근거 기록이 공개되지 않고 있는
10:17그런 상황으로 봐야 될 것 같은데요.
10:18야당의 비판 한번 들어보시죠.
10:21병적 기록 한 장 공개하면 끝날 일입니다.
10:25탈영병 의혹을 받고 있는 안규백 장관이 계속 국방장관을 하느니
10:30차라리 미국의 교포 가수 유승준을 데려와 국방장관 시키십시오.
10:36그게 아마 젊은 장병들한테는 그나마 군가라도 제대로 가르칠 겁니다.
10:42가장 확실한 증거인 병적 기록표는 숨기고 있습니다.
10:45숨기는 자가 범입니다.
10:47이거 민주당이 가장 좋아하는 말이었죠.
10:49국방장관이 탈영한 방위병 출신이라면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병역 농단입니다.
10:54인사권자인 이재명 대통령도 중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10:59안규백 국방장관의 탈영병 의혹에 대해서 이거 왜 해명 안 합니까?
11:04이건 청와대가 반드시 진상을 알고 있는 사안이에요.
11:07왜냐하면 검증을 할 때 기본 아닙니까?
11:10안규백이 밝히기 싫으면 청와대가 밝혀야 합니다.
11:15국방부에 추가적인 자료가 나오면 저희가 바로 안 장관의 입장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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