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진행 : 조진혁 앵커
■ 출연 :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성대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미국 수도 워싱턴DC 상공엔 미국의 전투기들이 등장하며 세계 최강 군사력을 과시했고, 밤에는 85만 발의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았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단합보단 이념을 강조했습니다. 관련 내용,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같은 시간에 이란에서는 통곡의 장례식이 열려서 정말 극명한 대비를 이루는 하루였던 것 같은데 미국 얘기부터 자세히 해보겠습니다. 일단 정말 성대한 행사였거든요. 어떤 의미가 있는 날이었습니까?

[남성욱]
미국은 역사가 조금 짧은 편이죠. 1776년 7월 4일날 미국 13개 주가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했습니다. 그래서 독립한 지 올해가 250주년이 됐고요. 지난 2016년에 앞으로 10년을 남겨두고 미국 공화민주 초당적으로 아메리카250이라는 위원회를 구성해서 행사를 대대적으로 10년 동안 준비해 왔습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작년에 취임하면서 이와 별도로 프리덤 250이라고 해서 본인 위주의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약간 결이 달라졌는데요. 예를 들어서 85만 발의 불꽃놀이가 워싱턴에서 열렸는데 이런 것은 다 프리덤 250주간으로 열렸습니다. 아메리카 250은 앞으로 250년 있다가 개봉하는 타임캡슐에 집어넣는 봉인 행사를 함으로써 행사가 균형이 깨지고 있고요.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이 또 상당히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미국 건국이라는 것은 통합이죠. 통합이고 또 개척 정신이죠. 그런데 250주년 연설에서 갑자기 반공,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연설을 했는데 공산주의자는 패배자고 공산주의는 암과 같아서 빨리 잘라내고 뿌리째 뽑아야 된다는 말씀을 했는데 이것이 갖는 의미는 뭐냐. 지금 미국에 공산주의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고 결국은 맘다니 뉴욕시장이 선도를 이끌고 있는 민주사회주의, 물론 민주당인데 급진 성향으로 가고 있는데 이들이 점점 세력화되는 데 경계심을 나타내면서 올 11월, 지금 4개월 남은 중간선거에서 결국은 공화당 마가 지지세력의 결속을 유지하는 그런 의미로써 뭔가 통합보다는 갈라치기, 이념 그런 행사를 됐다라는 ... (중략)

YTN 이종훈 (leejh0920@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706090346128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성대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00:04미국 수도 워싱턴 DC 상공에는 미국의 전투기들이 등장하며 세계 최강의 군사력을 과시했는데요.
00:09밤에는 85만 발의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쏘놨습니다.
00:13트럼프 대통령은 단합보다는 이념을 강조했습니다.
00:16관련 내용 남성욱 숙명여대 석재 교수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19어서 오십시오.
00:21같은 시간에 또 이란에서는 통곡의 장례식이 열려서 정말 극명한 대비를 이루는 하루였던 것 같은데
00:28미국 얘기부터 자세히 해보겠습니다.
00:31일단 정말 성대한 행사였거든요. 어떤 의미가 있는 날이었습니까?
00:34미국은 역사가 조금 짧은 편이죠.
00:381776년 7월 4일 날 미국 13개 주가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했습니다.
00:44그래서 그 독립한 지 올해가 250주년이 됐고요.
00:49지난 2016년에 앞으로 10년을 남겨두고
00:53미국 공화민주 초당적으로 아메리카 250이라는 위원회를 구성해서
00:58행사를 정말 대대적으로 10년 동안 준비해왔습니다.
01:03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작년에 취임하면서
01:05이와 별도로 프리덤 250이라고 해서
01:09본인 위주의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01:13약간 결이 좀 달라졌는데요.
01:15예를 들어서 지금 85만 발의 불꽃놀이가 워싱턴에서 열렸는데
01:21이런 것은 다 프리덤 250주간으로 열렸습니다.
01:26이 아메리카 250은 앞으로 250년 있다가 개봉하는
01:33타임캡슐에 집어넣는 봉인 행사를 함으로써
01:37행사가 조금 균형이 깨지고 있고요.
01:41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이 상당히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01:46미국 건국이라는 것은 통합이죠.
01:49통합이고 또 개척정신이죠.
01:52그런데 250년 연설에서 갑자기 반공,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01:59그런 연설을 했는데
02:01공산주의자는 패배자고 공산주의는 암과 같아서
02:05빨리 잘라내고 뿌리채 뽑아야 된다는 말씀을 하는데
02:09이것이 갖는 의미는 뭐냐.
02:11지금 미국에 공산주의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고
02:14결국은 맘다디 뉴욕시장이 선두를 이끌고 있는
02:19민주사회주의, 물론 민주당인데 급진 성향을 갖고 있는데
02:24이들이 점점 세력화되는 데에서 경계심을 나타내면서
02:30올 11월 지금 4개월 남은 중간선거에서
02:34결국은 공화당, 마가 지지 세력의 결속을 유지하는
02:39그런 의미로 함으로써
02:41좀 뭔가 통합보다는 갈라치기, 또 이념
02:46그런 어떤 행사가 됐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02:50말씀하신 대로 사실 우리나라로 보면
02:53광복절같이 어떤 통화 메시지가 나와야 하는 날인데
02:56반공, 그리고 공산주의는 패배자다
02:59뿌리채 뽑아야 한다라는 발언이 나왔습니다.
03:03이거 말고도 부정선거 음모론을 또 언급을 했는데
03:06그러다 보니까 11월 중간선거를 상당히 의식하고 있다라는 평가가 나오더라고요.
03:11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거의 빨간불입니다.
03:14지금 36% 정도 되고 있고요.
03:17공화당, 민주당 지지율도 민주당이 44%고
03:22공화당이 38%를 갖고 있음으로써
03:25상당히 지지율이 역세가 되고요.
03:28현재는 하원이 공화당이 다수지만 217석으로
03:32이게 역전될 것으로 보입니다.
03:35본인이 부정선거 음모론
03:37지난 선거 때 바이든 대통령한테 패배를 해서 내줬었죠.
03:43그래서 본인이 부정선거로 졌다.
03:47그래서 이번 임기는 사실 세 번째 임기다.
03:50그런데 그렇게 말하지는 않겠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03:52본인이 세이브 아메리카라는 법안을 통과시킴으로써
03:56부정선거를 막았다.
03:58그래서 오늘 11월 선거를 안정적으로 할 수 있다라는
04:02그런 얘기를 하면서 반이민 정책을 강조를 했습니다.
04:07그래서 미국의 정체성, 백인 위주의 정체성을 강조를 하는데
04:12이런 전략이 과연 11월 중간선거에서 지지층을 결집하는 데서 유리할까.
04:20예를 들어서 미국이나 한국이나 중도층이 사실은 중요하거든요.
04:24한 10% 정도의.
04:25이 중도층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이러한 발언과 기조에 대해서
04:30과연 표를 던질 것인지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아있습니다.
04:34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지지자 결집 목적이 좀 노골적이었다라고
04:40평가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04:42그런데 또 세계인의 주목을 받은 게 100달러짜리 지폐가 공개됐는데
04:46여기에 본인의 서명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04:49미국은 100달러짜리에서부터 1달러짜리 지폐가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04:54지금 화면에 나온 것은 벤저민 프랭클린의 초상이죠.
04:59미국 건국에 관여했던 아주 원로들이죠.
05:02발명가이기도 하고 그래서 이제 100달러짜리가 들어갔고요.
05:0650달러에는 휴 그랜트라고 17대 대통령이 갔고요.
05:115달러에는 링컨 대통령, 1달러에는 조지 워시튼 대통령의 초상이 들어 있습니다.
05:18문제는 살아있는 인물, 생존한 인물, 특히 현직 대통령이 지폐에 들어가는 것이 맞느냐.
05:26법으로 금지한다, 법으로 허용한다.
05:29이런 건 없습니다.
05:30다만 이거 관례이죠.
05:33미국 대통령, 현직 대통령이 이름에 100달러짜리가 들어가고 서명이 들어가는데
05:39벤센트 재무장관은 아주 역사적인 인물이고 성과를 냈기 때문에 당연하다고 그러는데
05:44여전히 미국에서 논란이 될 수밖에 없는 사안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05:49그래도 얼굴을 넣지는 않았다라는 평가도 있더라고요.
05:54그런데 지금 행사에서 했던 발언들 앞서 쭉 짚어주셨습니다만
05:58이란을 향한 메시지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06:02미국은 그 어느 때보다 크게 승리하고 있다라고 하면서
06:05지금 그 같은 시간대에 전 최고 지도자에 대한 장례식이 열리고 있는
06:10그쪽을 상당히 자극하는 듯한 발언이었거든요.
06:13사실 저런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이면에는 이란 전쟁에 대한 미국 국민의 여론조사가 있습니다.
06:20거의 한 60%의 미국 국민이 이번 전쟁이 미국이 참전할 가치가 없다라는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는 것이죠.
06:30그러다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협에서 원유 수송이 막히면서
06:36세계 유가 상승에 기여를 했다라는 그런 평가를 받기 때문에
06:40이 이란 전쟁의 자화자찬이 매우 중요합니다.
06:44즉 승리했다라는 것이죠.
06:46특히 이란의 핵 개발을 막아서 본인이 승리했다라는 그 성과를 강조하는 데 여념이 없는데요.
06:55지금 7월 4일 워싱턴의 행사와 동시에 테헤란,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는
07:01하메네이 폭사했죠.
07:042월 28일 날 그 지도자의 장례식이 엄수되고 있습니다.
07:09테헤란 시내 한 2천만 명의 시민들이 모였고요.
07:13전 세계 한 30개국이 지도자가 조문 행렬로 참여를 했습니다.
07:19트럼프 대통령은 특이한 발언을 하셨는데
07:23이란 국민들이 하메네이가 사망해서 기뻐할 줄 알았는데 눈물을 흘리고 있다.
07:29그런데 이거는 가짜 눈물인 것 같다라고 좀 이해를 못하는 그런 발언을 했습니다.
07:35앞으로 하메네이의 장례식은 이란 전역을 돌면서
07:41엿새, 여섯 개 도시를 돌면서 아마 장례식 행사를 하는데
07:46결국은 이 모주타파가 얼굴을 드러내지는 않았습니다.
07:51결국은 여러 가지 상황 시나리오를 볼 때
07:55그가 여전히 육체적으로 상당히 다친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나오지는 않았고요.
08:02결국은 구호는 킬 트럼프라고 해서
08:05트럼프를 그리고 미국에게 죽음을 또
08:07이스라엘에게는 저주를 하는
08:10이 장례식 추모 행사가 반미 집회로 연결됨으로써
08:14집권층들이 국민을 결속하는 행사로 지금 활용하고 있지 않느냐.
08:20그래서 이란 역시 이번 전쟁에서 자신들이 승리했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08:25그러다 보니까 이 앞으로 과연 이란 전쟁에 지금 MOU를 체결해놓고
08:3260일 동안 협상 중인데
08:33이 상당히 양측의 긴장이 높다라는 표현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08:38트럼프 대통령은 이슈 하나만 더 짚어보고
08:41이란 얘기 자세히 나눠보겠습니다.
08:43지금 재산도 상당히 문제가 되고 있거든요.
08:47지금 재정보고서가 공개가 됐는데
08:50가상화폐 관련 사업으로만 수익이 2조 원이 넘는다.
08:53이런 얘기가 있고 그리고 여러 가지 관세 관련되어 있는
08:57중요 이벤트 전후로 해서 주식 거래가 됐던 정황도 나타났고요.
09:02여기에 또 쿠팡도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09:04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09:06전 세계에서 독재자나 중동의 왕족들 빼놓고는
09:09가장 부유한 지도자로 올라섰습니다.
09:13원래 집권하기 전에 한 6억 달러
09:16우리도로 한 1조 한 1, 2천억이었는데
09:18이게 22억 달러로 3배 늘어서
09:21우리 돈으로 3조 4천억으로 올랐습니다.
09:25여러 가지 수익은 역시 가상화폐, 밈이라는 단기 화폐를 띄우고요.
09:31또 주식 거래를 합니다.
09:33하나 사례를 들어보면
09:35본인이 주식을 많이 매입을 합니다.
09:38그리고 다음 날 관세 협상이 타결된다고 합니다.
09:41그러면 주가가 오르겠죠?
09:42그러면 그 다음 날 다시 주식을 매도하는 형태로
09:47뉴욕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대통령직을 이용해서 돈벌이는
09:51정말 전례가 없고 유례가 없다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9:54물론 트럼프 대통령 본인은 가상화폐 사업을 승인했지만
09:59자신은 운용이 책임자가 아니다.
10:02그런데 운용 책임자는 회사가 아니라
10:04그 아들이 지금 돈을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10:07이게 문제가 되고요.
10:08아마 11월 하원 선거에서
10:1111월 중간 선거에서 하원에서 민주당이 당선이 더 많아지면
10:16이 문제에 관해서 조사가 세게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요.
10:20또 하나 우리 한국하고 관련되는 건 쿠팡이죠.
10:24쿠팡. 쿠팡 한 2억 원 정도의 주식을 가지고 있는데
10:28최근에 미국 하원에서 쿠팡이 한국 정부가
10:32부당하게 대우를 하고 있다는
10:34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태에서
10:36쿠팡도 또 주식을 보유했는데
10:40작년 10월에 주로 매입을 했더라고요.
10:43그렇기 때문에 이번 미국의 하원 보고서가
10:47트럼프 대통령의 주식 보유와 상관이 있느냐
10:50뭐 그런 또 추측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10:53트럼프 대통령 본인은 이런 자산 관련해서는
10:57직접 개입하지 않았다라고 부정을 하고 있습니다만
10:59앞으로 어떻게 지적이 나올지 좀 지켜보겠습니다.
11:02이런 얘기를 해볼 텐데요.
11:04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불난 집에 정말 기름을 붓는 듯한 그런 발언을 했고
11:09저희도 조금 전에 영상으로 봤던 것처럼
11:11이란의 장례식에서도 나오는 문구가
11:15킬 트럼프 그리고 어떤 연사는 트럼프 암살이 우리의 임무다.
11:20이렇게까지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11:21이란도 상당히 강경파가 득세를 하게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11:25어떻게 전망하십니까?
11:26MOU를 맺으면서 이란의 요구사항이 만영됐기 때문에
11:30이란의 지도부가 이번 전쟁에서
11:33패배하지 않은 것은 물론이고 승리했다라는
11:36그럼으로써 상당히 위기에 몰렸던 지도부가
11:41이번 하멘의 장례식을 통해서 다시 부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요.
11:46국민을 하나로 모으는 하나의 캐치프레이즈는
11:50결국은 앤티아메리카, 반미로 갈 수밖에 없고요.
11:54그러다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겨냥하는
11:57그런 발언들이 계속 나오고 있어서
12:00미국과 이스라엘 문제까지 겹쳐서
12:04이란 간의 긴장은 계속 고조될 수밖에 없다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12:08이란 국민의 여론이 중요할 것 같은데
12:12지금 겉보기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의심할 정도로
12:15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슬퍼하고 울고 있지 않습니까?
12:18이란 국민들의 진짜 마음은 어떨 거라고 예상하십니까?
12:22이란 국민이 한 9,500만 정도로 추정합니다.
12:26지금 장례식에 나온 인파는 한 2천만 명으로 보는데
12:30일부 또 반테란 통신들에 따르면
12:35장례식에 나오지 않으면 직장에서 위협을 받는다라는
12:40또 그런 이야기도 나와 있어서
12:41이란 국민들의 여론이 다 장례식의 한마음 한뜻인 것은 아니다.
12:48그러나 집권층의 의식과 생각이 중요한데
12:53일단 지도부가 저런 정책을 취함으로써
12:57결국은 반미 기조는 계속될 수밖에 없고
13:00이란 국민들 중에서 저 통치를 선호하지 않는 많은 사람들은
13:06또 어려움을 겪는
13:07그럼으로써 민주주의하고는 거리가 먼
13:11그런 통치는 여전히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13:15마지막으로 짧게 이스라엘은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13:18전망 여쭤보겠습니다.
13:19네 이제 다음 주에 이제 투르키의 앙카라에서
13:25네토 정상회의가 열리고요.
13:27트럼프 대통령이 여기 참석한 다음에
13:29그 다음 주에 이제 네타냐고 총리하고 만날 예정입니다.
13:33뭐 99% 우리는 의견이 같다라고
13:35모범 동맹이라고 네타냐고 총리가
13:37미국과의 불화설을 잠재우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13:41자 그래서 이제 워싱턴으로 쫓아가서
13:44트럼프 대통령과 이제 면담을 합니다.
13:46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중에 제정신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13:50세인이라는 단어를 썼는데요.
13:52이 이스라엘이 휴전을 받아들이지 않고
13:55레바논 남부의 헤즈볼라를 계속 공격함으로써
13:58중동에 가까스로 찾은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
14:02근데 이거 안 된다라는 얘기죠.
14:03그래서 결국은 이제 워싱턴에서 단판회담을 하는데
14:06아무래도 네타냐고 총리가
14:10결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를 수용할 수밖에 없고
14:13그 보스라는 단어를 썼습니다.
14:15누가 보스냐? 내가 보스라는 얘기죠.
14:17그러니까 네타냐고 총리는 내 말을 들을 것이다.
14:20그 얘기는 결국은 레바논 남부의 헤즈볼라와의
14:23더 이상의 전쟁을 중재하라는
14:26그런 메시지를 전달할 것입니다.
14:28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대이스라엘 방공망 지원이라는 게
14:31여러 무기 지원이 중단될 경우
14:33이스라엘은 어려울 수가 있기 때문에
14:35네타냐고 총리는 결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를
14:39수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14:40네 알겠습니다.
14:42여기까지 설명 듣겠습니다.
14:43남성욱 숙명여대 석주아 교수와 함께했습니다.
14:46고맙습니다.
14:46감사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