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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서울 외환시장이 24시간 열립니다.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평일 24시간 체제로 가동되고, 1월 1일을 제외한 공휴일에도 원·달러 외환거래가 이뤄집니다.

외국인 투자자의 외환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수출입 업체들의 편의를 위해서인데요.

24시간 개장을 맞아 구윤철 경제부총리가 조금 전 외환 거래 현장을 찾았습니다.

하나은행으로 가보겠습니다.

24시간 개장 행사 모습입니다.

구윤철 부총리와 권민수 한은은행 부총재,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등이 자리를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구 부총리는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외국인은 높은 수요를 반영한 개혁 조치라고 얘기하면서 선진 시장 수준을 갖추기 위한 핵심 인프라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원화 글로벌 도약을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우리 자본시장과 원화에 대한 매력도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앞으로 24시간 공백 없는 모니터링과 원활한 24시간 거래를 지원하겠다는 말도 했고 내년 1월에 역외원화결제시스템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말을 했는데요.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이어지는 뉴스에서 정리해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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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네, 24시간 개장 행사에 들어서는 그런 모습들 보이고 있습니다.
00:06구윤철 부총리와 권민수 한국은행 부총재보,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등이 자리를 했습니다.
00:15이 자리에서 구 부총리는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자신감과 외국인의 높은 수요를 반영한 개혁 조치다라고 말을 하면서
00:24현진 시장 수준을 갖추기 위한 핵심 인프라다라고 강조를 했습니다.
00:28그리고 원화 글로벌 도약을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우리 자본시장과 원화에 대한 매력도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0:37또 앞으로 24시간 공백 없는 모니터링과 원활한 24시간 거래를 지원하겠다 이런 말도 했고요.
00:43내년 1월에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말을 했는데요.
00:49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또 이어지는 뉴스에서 정리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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