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런데 야권의 시각은 전혀 다릅니다.
00:03국가백년대에게 이 반도체 산업을 여권이 정략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겁니다.
00:09정부가 완장을 차고 대기업을 협박한다.
00:12실상은 명청대전을 위한 밥그릇 싸움 아니냐.
00:16맹공을 폈습니다.
00:18보도에 강보인 기자입니다.
00:21정부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방침에 범야권은 총공세에 나섰습니다.
00:27오세훈 서울시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초인류 기업이라며
00:33프로바둑 구단에게 아마추어바둑 수준의 정치가 행정지도라는 완장을 차고 훈수 두는 꼴이라 비판했습니다.
00:42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도 이재명 대통령의 글을 보니
00:45닥치고 무조건 호남이라는 의혹이 더 분명해졌다며
00:49그동안의 밀실 정책을 백지화하고 공정경쟁을 통한 결정을 다시 한 번 요구한다고 썼습니다.
00:57국민의힘은 결국 민주당 전당대회 전 표심을 얻으려는 꼼수라고 비판했습니다.
01:14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나 김어준이 삼성전자 SK 대주주인가라며
01:21최종적으로는 좌초될 문제다.
01:23지역 간 갈등만 커질 것이라 지적했습니다.
01:27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01:29이재명 대통령이 김어준 수준입니다.
01:4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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