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6일단 11시 정도에는 빠져나오려고 해요.
00:13어머 어디 가시는데?
00:16늦었다.
00:17뭐지?
00:21안녕하세요.
00:24여기가 본가이시니까?
00:29놀랬어.
00:31여기도 강아지가 있네요.
00:32우리 밥 먹고 나가야 하는데.
00:34엄마가 밥 먹고 나가네.
00:3711시 밤부터 펫시터가 있거든요.
00:41우리 밥 먹자.
00:43다리도.
00:47펫시팅도 하신다고 그랬지.
00:49펫시터는 베이비시터랑 비슷한 개념인 거죠?
00:52그렇죠. 애기 봐주고 산책시켜주고 밥 주고.
00:58펫시터가 없고 한 30분 해주고 산책해주고.
01:02가자.
01:04오케이.
01:06아이 착해.
01:07아이 머리 착해.
01:08아이 발도 조그매라.
01:11우와.
01:12그럼 간다.
01:16아이 봐.
01:21엥?
01:22뻗었다.
01:23어?
01:26누가 뻗었다.
01:28산이.
01:29아 산이.
01:32뭘 먹으려고 시도를 한 건가?
01:35그러게요.
01:35좀 앞에 와있네요.
01:37밤새 잠을 못 잤나.
01:40완전히 여기서 그냥 엄마 없으니까 기절인데.
01:42진짜 뻗었네요.
01:47또 어딜 가세요 또?
01:50어?
01:51어 뭐지?
01:56야.
01:58귀여워.
01:58왔습니까?
02:00야.
02:01이따 봐.
02:02간식 줄게 이따가.
02:03아니야 뭐야.
02:04이 집안 아니야?
02:09날 기다리는 건지 간식 기다리는 건지.
02:11아 귀여워.
02:13왔는 겨.
02:15뭉치 어디 갔지?
02:16뭉치.
02:17안녕.
02:18아 동네 개들 다 아시네요.
02:20이따 올게.
02:21진짜 동네 개들 어떻게 이름을 다 아세요?
02:30어르신 내가 왔어요.
02:32내가 왔어.
02:33뭔데?
02:34나 잡아.
02:35나 잡아요.
02:36아 요양보호사 일을 12시부터 4시까지.
02:42어르신 아침은 드셨어요?
02:43아침 뭐 드셨어요?
02:45아침 뭐 드셨어요?
02:47아침 뭐 드셨어요?
02:47밥?
02:48밥?
02:48뭔가 보호하는 걸 좋아하신다.
02:55또 어딜 가세요 또?
02:58수혜로 산책하자.
02:59어?
03:00산책하자.
03:00이 겁쟁이야.
03:02이리 와봐.
03:03가자 가자.
03:04지루 가자.
03:05뛰어뛰어.
03:06지루 가자.
03:07가자 가자 가자.
03:08시골에는 어른들이니까 우리 안 해주면 못해요.
03:12고마워.
03:13아우.
03:14고마워.
03:15참떡스럽다.
03:17와...
03:18혹시 가요?
03:21고마워.
03:34고마워.
03:37고마워.
03:47고마워.
03:54고마워.
03:55뭐 하시는 거예요?
04:01입 자른 산이 때문에.
04:03너희들 맛 포식한다 진짜.
04:04아 산이는 안 먹은 거.
04:06이리 와.
04:07이리 와.
04:17이리 와.
04:18호 der 엄마 갖다 facile.
04:19싫어 엄마.
04:20싫어 엄마.
04:22아이었다 아이었다.
04:24아이 잠잠.
04:25많이 먹 horizontal 마이모.
04:26많이 먹 הצ은 거예요세요.
04:41엄�しか함 emot어 knife IoT
04:43강아지들이에요. 두 마리당. 제가 가면 오히려 좋아해요.
04:47그냥 버리기 아깝다는 사람이 안 먹는데. 그렇죠.
04:50이렇게 주는 거예요 그냥 버리기고.
04:55또 썼어. 저 근데 어디예요. 또 썼어.
04:59어 안녕하세요 아 안녕하세요.
05:03아 개 좀 밥 다시 좀 줄게요.
05:06먹어.
05:06오 오 오 오 findings
05:09야
05:12어? 안녕하세요, 삼촌.
05:14백더!
05:16일로와.
05:17쟤는 되게 신났네요, 쟤는.
05:19신났다.
05:21아니, 얘네들은 진짜 한 잔 없어 먹는 건데.
05:23산이 안 먹잖아.
05:32아, 아까 쟤 쟤 쟤.
05:34뭉치?
05:35아이, 그만.
05:37바쁘다, 바쁘다.
05:39근데 너무 훌륭하네.
05:41기다렸어.
05:43나 혼자 어떻게 가르치지?
05:45오, 곧, 곧, 곧.
05:48간다.
05:54위에 애들을 챙기려면
05:57집집마다 거의 강아지를 키우더라고요.
05:59묶어서, 목줄 묶어서
06:01집 지키는 개로
06:04키울래 너무 불쌍하잖아요.
06:06그 개들은 주인은 있지만
06:07너무 불쌍해 보인 거예요.
06:09방치된 느낌?
06:11그래서 이제 간식 주기 시작했어요.
06:14살이 찌는 거 보니까 되게 흐뭇하더라고요.
06:16그냥 지나치지를 못하시는구나.
06:18점리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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