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JTBC가 2026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중개권료 일부를 기한 내 납부하지 못하면서 한국 대표팀 경기에 국내 중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00:11일본 TBS는 23일 한국에서 월드컵 중개를 볼 수 없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단독 보도했습니다.
00:18매체에 따르면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 국내 중개권을 보유한 JTBC가 피파 측에 지급해야 할 중개권료의 일부를 민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27매체는 JTBC가 최근 기업 회생 절차를 신청한 상황에 더해 천정부지로 치솟는 중개권료와 지상파 등으로의 권리 재판매 난항 등이 겹치며 재정난이
00:37심화됐다고 전했습니다.
00:39현재 한국 축구대표팀은 32강 진출 가능성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00:45그러나 JTBC가 중개권료를 최종적으로 납부하지 못해 피파와의 협상이 결려될 경우 대표팀 경기를 국내 TV로 시청하지 못하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할 수
00:55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00:57앞서 JTBC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 국내 중개권을 약 1억 2,500만 달러에 확보했지만 이후 지상파 방송사들을 상대로 진행한 재판매 협상이
01:06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01:08업계에서는 천문학적인 월드컵 중개권 비용이 중앙그룹의 재무부담을 키운 요인 가운데 하나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01:1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