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지방선거 상임위원으로 선거실무를 지휘한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
00:05야당은 십자포화를 퍼부었습니다.
00:08대통령과 막역한 사이라고 문제 삼으며 사퇴하라고 했는데요.
00:12위대행 몸을 낮추면서도 물러날 생각은 없다는 건 분명했습니다.
00:16서창호 기자입니다.
00:19국정도사 시작과 함께 고개를 숙인 위철환 선관위원장 직무대행.
00:36야당은 위 직무대행이 이재명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동기이자 막역한 사이라며 자진 사퇴를 압박했습니다.
01:01하지만 야당은 수사 대상에 오른 위 직무대행이 남아 셀프 조사를 할 경우 증거인멸이 의심된다며 더 몰아붙였습니다.
01:24위대행은 선관위 감사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에 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한다면서 여권의 주장에 공감했습니다.
01:31채널A 뉴스 서창호입니다.
01:38채널A 뉴스 서창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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