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시간 전


장동혁, 오늘 퇴원… 오후 기자회견 검토
오늘 퇴원한 장동혁, 당무 복귀 예정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그러면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짚어볼까요?
00:02저희 채널A가 취재한 내용에 따르면 앞서 저희가 잠깐 언급했습니다.
00:07장동혁 대표의 병문안을 갔던 김재원 의원이 장 대표에게 내일 최고위에 나와달라고 요청을 했다는 겁니다.
00:16그리고 오늘 실제로 퇴원을 한 것으로 지금 전해지고 있습니다.
00:22국회로 곧장 가서 어떤 발언을 할지도 굉장히 궁금한데
00:27혹시 장동혁 대표 사퇴 압박도 많았고 그런데 건강이 안 좋아서 지금 입원을 일주일 가까이 했거든요.
00:35어떤 말을 할 걸로 예상이 됩니까?
00:37지금 분위기가 별로 그렇게 좋지는 않은데요.
00:38제가 볼 때는 사퇴할 거였으면 이미 사퇴를 했어요.
00:41사퇴는 안 할 것 같다.
00:42저는 사퇴를 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00:46제가 볼 때 기본적으로 국민의힘 같은 경우는 딜레마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00:50왜냐하면 장동혁 대표가 만약에 본인이 사퇴를 하게 되면 그 자리에 누가 들어오죠?
00:55그 자리에 누가 들어오겠습니까?
00:57비대위 체제를 만들어야 되잖아요.
00:59그런데 2월까지 가야 돼요, 비대위 체제가.
01:01왜냐하면 2월 이전에 예를 들면 전당대회를 열게 되면 그냥 잔여 임기밖에 할 수 없는 상황이고요.
01:08그러면 지금 상황에서 장동혁 대표가 그만둔다.
01:11그러면 7월, 8월, 9월 해서 거의 8개월 내지 9개월 정도의 비대위 체제를 끌고 갈 수 있을 것이냐.
01:19그걸 끌고 가지 않는다면 또 잔여 임기만 하게 되는 지도부를 뽑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라고 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01:26또 하나는 내부에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좋아하시는 분도 있겠습니다.
01:32친한계 같은 경우는.
01:33또 그렇지 않은 분도 계세요.
01:34장동혁도 싫지만 한동훈도 싫다는 분들이 계시고 여기에 들어앉아 있을 새로운 지도부에 대한 명확한 대안 세력도 존재하지 않는 상황이기 때문에
01:43저는 이런 상황에서 장동혁 대표가 내가 왜 그만둬 여러 가지 내용들을 보면
01:48내가 기술적으로 이것저것 계산해보니까 전보다 더 많이 나왔던데? 라고 하는 얘기를 든다라고 하는 건
01:54본인이 이렇게 이 상황을 뚫고 나가고 난 다음에 그 다음 카드를 쓸 가능성이 있다.
02:00제시림 카드 또는 본인이 사퇴를 하더라도 일정한 기간이 지난 다음에 사퇴하고 난 다음에 나 또 나갈 거야.
02:06한동훈 대표 케이스죠.
02:08한동훈 대표도 본인 총선에서 패비한 다음에 그 다음 전당대회에 나와서 당대표가 된 케이스가 있겠죠.
02:13저는 지금 물러나면 장동혁 대표가 얻을 것이 아무것도 없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02:18알겠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