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얘기도 한번 짚어봐야 되겠죠 오늘
00:02누구의 반성문일까요?
00:05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의 뒤늦은 반성문일 수도 있겠습니다
00:10이 출시 한 달도 되지 않아 부작용이 나타난
00:14삼성전자와 SK하닉스를 두 배 배팅할 수 있는
00:18이른바 단일 종목 레버리트 상품에 대해서
00:22금융감독원장이 이런 말을 합니다
00:24아시는 것처럼 수익도 두 배
00:26손해를 볼 때 두 배인 그 상품에 대해서 말입니다
00:31우리가 소비자 경보를 울리고 이렇게 했었는데
00:34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00:37쿨링다운이 지금 안 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00:40증시 변성, 변동성도 레버리트 투표가 끌고 가기는
00:44그런 현상이기도 하고
00:45투자자들이 대부분 중산층 서민의 경우가
00:48의외로 또 많기 때문에
00:50급격한 변동 상황이었을 때
00:52가계에 큰 충격을 줄 수도 있기 때문에
00:55별도의 안정 조치나 이런 것들을 좀 고민을 하고 있는
01:00그러면서 이찬진 근무관원장 이런 말도 하더라고요
01:03들어 누워서라도 막았어야 했나 후회한다
01:07이렇게 말입니다
01:09국내 증시에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취지였지만
01:13금감원장이 사실상 정책 실패를 인정한 거죠
01:16후회한다 막았어야 했다
01:19글쎄요 금융당국 수장으로서 책임을 회피하는 듯한 지적도
01:22동시에 나오고 있습니다
01:24그리고요 오늘 반도체 대장주인 SK하이닉스가
01:28코스피 시가총액이 무려 2,080조 원을 기록하면서
01:32보통주 기준 삼성전자를 제치고
01:35대한민국 시가총액 1위를 차지했습니다
01:38올해 삼성전자가 190% 오를 때 이것도 대단한 거지만
01:42SK하이닉스가 무려 320%나 급등을 한 거죠
01:46대한민국 시가총액 1위가 바뀐 건 무려 25년 7개월 만에 1위입니다
01:52도전하여 3위의 천안이 없었답니다
01:52그리고 이것을 주인공과 후회한다
01:53찰비스로 하면은 3위가 없었다고 합니다
01:53그리고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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