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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시간 전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반성문을 쓴 걸까요.

출시 한 달도 안 돼 부작용이 나타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2배를 베팅할 수 있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해 이런 말을 합니다.

수익도 2배다. 손해를 볼 때도 2배인 그 상품 말입니다.

[이찬진 / 금융감독원장]
우리가 소비자 경보를 올리고 이렇게 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제 계속적으로 이 쿨링다운이 지금 안 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증시 변동성도 레버리지 ETF가 끌고 가고 있는 그런 현상이기도 하고…. 투자자들이 대부분, 중산층 서민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급격한 변동 상황이 가계에서 큰 충격을 줄 수도 있기 때문에 별도 안정조치 고민하고 있는….

그러면서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했나 후회한다"고도 했습니다.

국내 증시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취지였지만, 금감원장이 사실상 정책 실패를 인정한 거죠.

후회한다. 막았어야 했다 금융당국 수장으로서 책임을 회피하는 듯한 지적도 나올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리고 오늘 반도체 대장주인 SK하이닉스 코스피 시가총액이 2080조 원을 기록하며 보통주 기준 삼성전자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올해 삼성전자가 190% 오를 때 SK하이닉스 무려 320%나 급등했죠.

시총 1위가 바뀐 건 25년 7개월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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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 얘기도 한번 짚어봐야 되겠죠 오늘
00:02누구의 반성문일까요?
00:05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의 뒤늦은 반성문일 수도 있겠습니다
00:10이 출시 한 달도 되지 않아 부작용이 나타난
00:14삼성전자와 SK하닉스를 두 배 배팅할 수 있는
00:18이른바 단일 종목 레버리트 상품에 대해서
00:22금융감독원장이 이런 말을 합니다
00:24아시는 것처럼 수익도 두 배
00:26손해를 볼 때 두 배인 그 상품에 대해서 말입니다
00:31우리가 소비자 경보를 울리고 이렇게 했었는데
00:34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00:37쿨링다운이 지금 안 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00:40증시 변성, 변동성도 레버리트 투표가 끌고 가기는
00:44그런 현상이기도 하고
00:45투자자들이 대부분 중산층 서민의 경우가
00:48의외로 또 많기 때문에
00:50급격한 변동 상황이었을 때
00:52가계에 큰 충격을 줄 수도 있기 때문에
00:55별도의 안정 조치나 이런 것들을 좀 고민을 하고 있는
01:00그러면서 이찬진 근무관원장 이런 말도 하더라고요
01:03들어 누워서라도 막았어야 했나 후회한다
01:07이렇게 말입니다
01:09국내 증시에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취지였지만
01:13금감원장이 사실상 정책 실패를 인정한 거죠
01:16후회한다 막았어야 했다
01:19글쎄요 금융당국 수장으로서 책임을 회피하는 듯한 지적도
01:22동시에 나오고 있습니다
01:24그리고요 오늘 반도체 대장주인 SK하이닉스가
01:28코스피 시가총액이 무려 2,080조 원을 기록하면서
01:32보통주 기준 삼성전자를 제치고
01:35대한민국 시가총액 1위를 차지했습니다
01:38올해 삼성전자가 190% 오를 때 이것도 대단한 거지만
01:42SK하이닉스가 무려 320%나 급등을 한 거죠
01:46대한민국 시가총액 1위가 바뀐 건 무려 25년 7개월 만에 1위입니다
01:52도전하여 3위의 천안이 없었답니다
01:52그리고 이것을 주인공과 후회한다
01:53찰비스로 하면은 3위가 없었다고 합니다
01:53그리고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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