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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과일과 화장품도 챙겨주는 김정일!
다양한 혜택에 숨겨진 놀랍기만 한 통제는?

#이제만나러갑니다 #5과 #백두혈통 #교환수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20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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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일상적으로 생활을 하던데 안 보이던 사람이 있는 거예요.
00:03진짜 우리 겨를이 아닌 사람이거든요.
00:06진짜 저희과는 아니거든요.
00:07저희는 그래도 다 키가 170cm 다 되고
00:10165cm에서 170cm 이상들인데
00:13키도 정말 조그마하고
00:15모자 썼는데 빵 모자 쓴 것 같았어요.
00:17정말 이게 진짜 안 어울리는 사람인 거예요.
00:20정식으로 훈련받지 않은 사람 같다는 거죠?
00:22그 사람이 김종일 동지에게 전화통화를 보장해가지고
00:26저희 부대 강원도에서 저희 부대에 올라왔어요.
00:30이 사람이 김종일 동지께서 이렇게 현지 시탈 나가셨는데
00:35거기서 이렇게 전화 온 거를 이 여자분이
00:38전화를 단번에 알아들어 온 거예요.
00:41김종일이라고 밝히지도 않았을 거 아니에요?
00:43밝히지 않았는데
00:44그걸 맞췄구나.
00:46야 저 말이야 저 누구 바꿔라고 했을 거 아니에요?
00:49그런 목소리 아니지 말이에요.
00:50그럼요.
00:50아니 차라리 너무 서울나나.
00:51목소리에 군단장 바꾸라 이렇게
00:54군단장 바꾸라 이렇게
00:55근데 알아들었다고?
00:56그리고 군단장 바꾸라고 할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00:59그러니까요.
01:01군단장 바꾸라
01:02이걸 알아들은 거구나.
01:04그래서 어떻게 했대요?
01:05그래서 이 여자가 이렇게
01:07진짜 신속 정확하게 연결을 한 거예요.
01:11그래서 이 김종일 동지께서 올라오셔서 감탄하면서
01:15내 목소리를
01:28알아보았다.
01:30공화국 출구의 백인데.
01:32공화국 출구의 백인데.
01:32우리는 얼마나 노력하고 여기 오버에서 왔는데.
01:34그러니까 현대기가 왔는데.
01:35갑자기 왔음이.
01:37네 저는 저희는 좀 싫죠.
01:38어디서.
01:40어디서.
01:40어디서.
01:58어디서.
01:59모르지 않고 그냥 전화가 없으니까 몰랐어요.
02:02아 그렇지.
02:03한 번도 기회가 없었으니까 뭔 연결했지?
02:05기회만 했으면
02:05다른 놈이 육탄이 돼서 아마 연결했을 거 같아.
02:08육탄이 되었어.
02:10육탄이 돼서 그냥.
02:14잭 잭 잭.
02:15내가.
02:16아 그렇죠.
02:18장군님.
02:19표현은 못하지만 질투는 강하게 했네.
02:21그러니까 이거 그거지.
02:23그러니까 공평하지 않다라고 지금 공정하지 않다라고 느낀 거지.
02:27그러니까.
02:27윤화 씨 말씀을 듣다 보니까 전화 교환수의 목소리가 진짜 중요하긴 중요해요.
02:33특히 이제 김정일이 직접 교환수는 내 딸이다 라는 말까지 했다고 하면서 챙겼다고 합니다.
02:38그래서 이제 윤화 씨는 이제 100% 쌀밥만 드셨다고 해요.
02:41되게 힘든 일이잖아.
02:43그렇죠.
02:43그리고 밤에 야근할 때 야근하실 때는 간식까지 나왔다고 하고 또 선물이 많이 들어올 거 아니에요.
02:50김정일한테 뭐 그래서 과일이 들어오고 화장품이 들어왔을 경우에는
02:53이거 교환수한테 갖다 줘라 그래서 선물 리사이클링도 하셨다고요.
02:59또 어떤 거 받아왔어요?
03:00그리고 초대장 같은 것도 많이 받았어요.
03:04김정일 동지께서 우리 그 희파람 노래 부르는 전혜영.
03:08전혜영.
03:09나는 그 인민무력부 교환수들과 전혜영 동무의 공연을 보고 싶습니다.
03:13라고 한다던가 5월 1일 경기장에서 이게 딱딱 찍는 거예요.
03:17보러 간 적 있어요?
03:17갔죠.
03:18뭐?
03:19아리랑 공연도 봤고 전혜영 공연도 봤고.
03:22그러면 장군님이랑은 어느 정도 거리에서 보는 거예요?
03:24멀어요.
03:25멀어요?
03:25멍발치에서 봅니다.
03:27보긴 봤을 거 아니에요?
03:28진짜 그 김정일 동지께서 딱 오시면 그냥 막 울고 불고 막 눈물이 거기서 나와요.
03:35여기에서만은 정말 이게 분위기가 그렇게 잡아주는 거예요.
03:39그 행사 참가할 때는 몽땅에 머리카락도 팔 것까지 그리고 피검사도 해요.
03:45참가하기 전에 병균 이런 질병이 있는지 감기도 걸리면 안 돼요.
03:51감균 요가생들한테 혜택이 참 많은 것 같아요.
03:53그런데 그만큼 이 통제도 어마어마합니다.
03:57이 오빠에 뽑힌 특히나 이제 여성들 같은 경우는 내 몸이 내 몸이 아닌 그런 거죠.
04:03그래서 아까 말했듯이 상처가 나도 안 되고 함부로 아파도 안 되고 다쳐도 안 되고 그리고 이 몸의 관리에 대한 굉장히
04:11깐깐한 통제가 이어졌다고 합니다.
04:13예를 들어서 일례로 들게요 낮에는 낮 크림 밤에는 밤 크림이 이른바 하사 됐다.
04:20그걸 낮에는 지급된 낮 크림을 이렇게 발라야 되고 밤에는 준 나이트 크림을 구분해서 발라야 된다라고 합니다.
04:28그리고 햇볕을 쬐는 시간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04:32너무 많이 쬐면 하니까 너무 안 쬐면 영양상태가 안 좋아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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