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오늘 오후 2시 20분쯤 부산 우동 고무 대용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 건물과 내부, 기계와 제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천만 원 상당의 피해가 났고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식용유를 전기로 가열하는 작업 중에 불이 났다는 공장 관계자 진술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613180336263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오늘 오후 2시 20분쯤 부산 우동 고무대용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00:08이 불로 공장 건물과 내부, 기계와 제품 등이 다 소방서 추산, 천만 원 상당의 피해가 났고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