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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소수자의 권리 증진을 촉구하는 퀴어 문화 축제가 오늘(13일) 서울 도심에서 개최됐습니다.

서울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는 오늘 오전 11시부터 서울 중구 남대문로와 종로구 우정국로 일대에서 축제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시민사회단체 부스 70여 개가 설치됐고 다양한 공연과 연대 발언도 이어졌습니다.

축제 참가자들은 성 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차별을 철폐하고 성 다양성을 인정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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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성 소수자의 권리 증진을 촉구하는 퀴어 문화축제가 오늘 서울 도심에서 개최됐습니다.
00:06서울 퀴어 문화축제 조직위원회는 오늘 오전 11시부터 서울 중구 남대문노와 종로구 우정공로 일대에서 축제를 진행했습니다.
00:16축제 참가자들은 성 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차별을 철폐하고 성 다양성을 인정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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