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은 전대미문 부실관리로 선거체계를 붕괴시킨 선관위가
00:04뒤로는 국민 혈세를 쌈짓돈처럼 여기며 돈잔치를 벌였다며
00:08해체 수준의 개혁만이 정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0:12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 논평에서
00:14선관위가 올해 편성 예산을 초과해 100억 성과급을 지급하고
00:19정작 선거관리 예산은 배정액의 절반도 쓰지 못했다며
00:22대체 무엇을 성과로 평가받았다는 거냐고 반문했습니다.
00:26또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도 선관위가 또다시 셀프조사를 선택하더니
00:31이 대통령 사법연수원 밥친구 위철원 직무대행을 앞세웠다면서
00:36이는 도둑이 도둑을 조사하는 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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