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때이른 더위에 시원한 맥주 한잔 생각나는 분들 많으시죠?
00:04전북 군산에선 수제 맥주와 블루스를 함께 즐기는 축제가 열렸다고 합니다.
00:08YTN 이슈리포터 연결해서 분위기 알패하고 있습니다.
00:11문상아 리포터
00:14네, 전북 군산에 나와 있습니다.
00:17네,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00:21네, 아직 해가 지기도 전이지만 이곳은 이렇게 많은 방문객들로 열기를 띄고 있습니다.
00:26이곳에서는 각양갑재계의 수제 맥주를 맛보며 담미로운 블루스 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데요.
00:33방문객들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자를 부딪히고 음악에 몸을 맡기며 신나는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00:41국내에서 유일하게 수제 맥주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는 군산에서는 매년 수제 맥주 앤 블루스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00:48이번 축제에는 군산 맥주 업체를 비롯한 15개 업체가 참여해 50여 종의 수제 맥주를 선보이는데요.
00:55미국, 일본, 대만 등 해외의 다양한 맥주도 맛볼 수 있습니다.
01:00군산의 대표 수산물인 참호부로 만든 안주도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01:06여기에 블루스 공연도 축제를 뜨겁게 달굽니다.
01:09김종서 밴드와 김경우 밴드는 유명 밴드부터 지역 음악가까지 3일간 총 예율 7개 청이 무대에 오르는데요.
01:17맥주와 음악 먹거리까지 더해져 축제가 무르익고 있습니다.
01:21그럼 방문객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시죠.
01:26지금 4개 정도 식혀서 먹어봤는데 다 각각 새로운 맛이 있는 것 같고
01:31이제 맥주를 따라주면서 설명도 좀 잘해주시고
01:34군산이라는 것도 조금 더 알게 돼서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01:41축제는 내일까지 이어지니까요.
01:43이곳에서 시원한 맥주 한 잔과 블루스 선율로 초여름의 낭말을 만끽해보셔도 좋겠습니다.
01:48지금까지 전북 군산에서 YTN 문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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