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일본 언론들은 시진핑 국가주석이 이번 방북에서 비핵화를 공식적으로 거론하지 않은 것에 대해
00:06북중관계를 재설정하려는 중국이 북한을 자극하려 하지 않는 의도가 담겼다고 분석했습니다.
00:13요미우리 신문은 시 주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회담에서 북핵 문제가 빠진 점은
00:19북한의 핵 보유를 중국이 묵인했다는 인상을 준다며
00:22향후 북미 대화 재개 시 김 위원장이 미국의 핵에 관한 강한 입장을 드러낼 우려가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00:30마이니치 신문은 이번 북중회담 결과에 대해 미일을 견제하기 위해 북한을 끌어들이려는 중국과 미국과 대치해서
00:37중국의 방패 역할을 기대하는 북한의 의지가 일치한 형태라고 해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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