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에서 펼쳐진 마드리드 더비에서 패한 레알 마드리드의 조제 모리뉴 감독이 주심과 비디오 판독 심판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00:10쏟아냈습니다.
00:11레알 마드리드는 21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아드 에어 메트로콜리타노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2026, 2027시즌 라리가 7라운드 원정에서 한 명이 퇴장당하는 악재 끝에
00:221대2로 패했습니다.
00:24경기가 끝난 뒤 모리뉴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에서 두 장의 사진을 들어보이며 판정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00:30모리뉴 감독은 전반전에 아틀레티코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주두 벨링홈의 무릎을 밟았지만 퇴장이 아닌 경고만 준 것과 이강인이 페데리코 발베르데의 발목을 향해
00:40태클을 가했지만 경고 없이 반칙만 주어진 점에 집중했습니다.
00:44모리뉴 감독은 경기 흐름을 결정지은 장면들이 여기 있다. 두 차례 모두 명백한 퇴장감이라며 10명으로 싸우는 상황에서도 어려운 경기를 펼쳤는데 상대가
00:542명 퇴장당해 11대구로 50분 동안 경기를 치렀다면 어땠을지 상상해보라고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01:00그는 이어 41세가 되도록 국제경기 경험조차 없는 주심을 왜 이 경기에 배정했는지 모르겠다.
01:05중압감을 감당하지 못했다며 작은 경기만 담당해온 무능한 주심과 숱한 오심의 전력을 가진 비디오 판독 심판의 조합이었다.
01:12이날 결과를 기뻐한 주체는 아틀레티코 팬들과 심판 배정위원회일 것이라고 복서를 이어갔습니다.
01:18레알 마드리드 구단도 경기 직후 발베르데가 이강인의 태클로 왼쪽 발목에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추가 정밀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01:28반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디에고 시메온의 감독은 모리뉴 감독의 이야기에 대해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항상 존중한다.
01:35모리뉴 감독을 비롯해 나 같은 사람들은 신중히 발언해야 한다. 선을 지켜야 한다고 말을 아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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