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제안으로 전북 새만금지역에 데이터센터를 건설한다는 깜짝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젠슨 황 CEO는 어제(8일) 현대차그룹 양재 사옥을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정 회장으로부터 한국의 'AI 밸리'인 새만금에 투자하는 게 어떠냐는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훌륭한 삼겹살이 있다면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면서 새만금에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를 짓게 돼 매우 기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회장도 이에 대해 AI와 로보틱스가 함께하는 새만금 프로젝트를 황 CEO에게 설명했고 함께해 더 완벽한 AI와 로보틱스, 데이터센터 시스템을 만들자는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습니다.

또 엔비디아와 같이 일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행운이라며 젠슨 황 CEO의 창업정신이 정주영 선대 회장과 맞닿아있어 마치 할아버님과 같이 일하는 생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609013510975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작을 제안으로
00:04전북 새만금 지역에 데이터센터를 건설한다는 깜짝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00:09젠슨 황 CEO는 어제 현대차그룹 양재 사옥을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00:14정 회작으로부터 한국의 AI 벨리인 새만금에 투자하는 게 어떠냐는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00:21이어 훌륭한 삼겹살이 있다면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면서
00:25새만금에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를 짓게 돼 매우 기쁘다고 강조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