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가 오늘 오전 10시 노태학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포함해 선관위 관계자 6명을 고발한 시민단체 측을 불러 2시간가량 조사했습니다.
00:13서민민생대책위원회 김순환 사무총장은 조사에 앞서 선관위가 예산을 모두 집행하지 않고 투표지를 적게 인쇄한 건 국민의 권리뿐만 아니라 돈까지 빼앗은 직무유기이자
00:25횡령이라고 수정했습니다.
00:26경찰은 오늘 고발인 조사에 앞서 선거 사무에 동원된 공무원들과 용지 부족으로 투표하지 못한 시민들을 불러 조사했고 선거 종사자들의 단체 대화방
00:37내용 등도 확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