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주말인 오늘 한강에서는 수영과 달리기, 자전거를 경합한 3종 경기가 펼쳐졌는데요.
00:06기록 경쟁보다 스포츠 자체를 즐기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고 합니다.
00:10현장에 YTN 이슈리포터 나가 있습니다. 문상아 리포터!
00:15네, 뚝섬 한강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00:18네, 오늘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00:22네, 보시는 것처럼 한강 위에 대형 놀이터도 설치되는데요.
00:26어른아이 할 것 없이 신나게 뛰어놀며 스트레스를 날리고 있습니다.
00:30저녁 7시까지 이어지는 3종 경기에도 참가자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00:37시험시험 한강 3종 축제는 기록 경쟁보다 건강과 경험을 중심으로 한 생활체육 축제입니다.
00:44지난 5일과 6일 총 2만 명이 넘는 시민이 참가했는데요.
00:483종 경기는 초급자와 중급자, 상급자 코스로 나뉘어 각자의 체력에 맞춰 참가할 수 있습니다.
00:54수영의 경우 200m부터 1km, 자전거는 10km에서 20km, 달리기는 5km부터 10km까지 코스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01:05별도의 기록 측정 없이 완주에만 성공하면 메달이 증정됩니다.
01:10상급 코스를 완주한 시민의 이야기 직접 들어보시죠.
01:15물이 좀 차가울 거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물도 수원도 적당했던 것 같고 수영하기 참 좋았던 것 같아요.
01:2310년 만에 이렇게 메달을 달아왔는데 그래도 뭔가 완주한 보람이 정말 좋았습니다.
01:31축제는 오늘까지 이어지니까요. 오셔서 시민들의 열정을 직접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01:36지금까지 뚝섬 한강공원에서 YTN 문상우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