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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치킨에 대한 애정을 보여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깐부치킨을 찾습니다.

황 CEO는 오늘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시구를 마치고 저녁 7시쯤 삼성동 깐부치킨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회동할 예정입니다.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와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이사 등 경영진도 참석합니다.

깐부치킨은 지난해 10월 황 CEO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만난 장소입니다.

업계에서는 황 CEO와 최 회장이 AI 반도체와 HBM 등 양사 협력 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서 황 CEO는 지난 5일 '삼겹살 회동' 뒤에도 인근 치킨집을 방문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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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국 치킨에 대한 애정을 보여준 젠슨왕 엔비디아 CEO가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깐부치킨을 찾습니다.
00:07황 CEO는 오늘 오후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시구를 마치고 저녁 7시쯤 삼성동 깐부치킨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회동할 예정입니다.
00:15광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와 정재현 SK텔레콤 대표이사 등 경영진도 참석합니다.
00:21업계에서는 황 CEO와 최 회장이 AI 반도체와 HBM 등 양사 협력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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